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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생활나눔

일상의 삶의 체험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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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6 내 마음의 북극성 2 내 마음의 북극성 2       1 내 마음의 북극성이 동쪽에서 상공을 향하여 계속 움직이는구나 지구가 이동하고 태양계가 이동하고 있다는 표지리라. 이름 없는 저 ... new 고파올로 2026.05.05 6
555 원수 사랑하기 1 원수 사랑하기 1도무지 예상할 수 없는 꼼수로 전혀 표가 나지 않게 등에 비수를 꽂는 이상으로 마음의 급소를 찌르며 못살게 구는 이의 카로를 나의 카로와 구분... 고파올로 2026.04.27 30
554 청신로 정경 38 청신로 정경 38- 배신의 늪에서 1 - "불행하여라, 사람의 아들을 팔아넘기는 그 사람!"(마태 26,24).배신이란 상충되는 이익들 앞에서나 중심적인 관점을 선택하... update 고파올로 2026.04.01 65
553 청신로 정경 32 청신로 정경 32“눈을 들어 저 밭들을 보아라. 곡식이 다 익어 수확 때가 되었다”(요한 4,35).- 신비의 오아시스 - 이른 새벽 눈을 들어 어둠속에 잠겨 있는 마을... 고파올로 2026.03.08 64
552 청신로 정경 30 청신로 정경 30“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마태 9,15).신비를 바라보거나 사랑을 실천하면,신랑이신 신비와 아모르... 고파올로 2026.02.20 111
551 은총의 설빔 은총의 설빔 -병오년 설날에-"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비추시고, 그대에게 은혜를 베푸시리라"(민수 6,25).이른 새벽, 밤 하늘의 별들이 아리따운 빛으로... 고파올로 2026.02.17 134
550 청신로 정경 21 청신로 정경 21* 병오년 새해를 맞아 우리 마음속의 존재론적 그리움이 신비적 할례를 통해 황홀히 실현되는 한 해이기를 소망합니다. <청신로 정경 21> - 그리움... 고파올로 2026.01.02 274
549 산 다미아노에서의 성탄 산 다미아노에서의 성탄지금 저는 아씨시 산 다미아노 수도원에서 성탄을 지내고 있습니다. 먼동이 트던 아침까지만 해도 포르치운콜라 성당의 우람한 돔이 저 멀... 고파올로 2025.12.26 273
548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묵상하며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묵상하며안토니아눔의 프란치스칸 영성 교수였던 크리스토포로 보베(Cristoforo Bove)가 쓴 “구유”라는 작은 책자에 의하면, 1223년 프... 고파올로 2025.12.14 233
547 청신로 정경 15 청신로 정경 15- 안개 -하느님은 은은하게 피었다 사라지는 안개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운무 속에 숨어 있다 현현하는 가슴 뭉클한 비경 고파올로 2025.12.06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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