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세가지 유혹
사순절에 내가 나에게 하는 질문과 대답
열 아홉째 날: 하나의 '작은 규칙'
열 여덟째 날: 유머를 지니며
슬프지만 아름답고 아프지만 가슴 태우는 사랑
봄비 내리는 아침
관계의 영성
평온한 아침에 쓰는 詩
깊은 만족과 알맞게 식은 가슴으로 드리는 기도
열 일곱째 날: (감정들에) 기대어
빛의 혁명에 동참하는 일
벗의 나눔 - 제주집
하느님 안에서 쉬는 깊은 휴식
예수님의 공현은 도구적 존재인 나를 통해 당신을 나타내십니다.
윤석열을 보면 내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