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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나눔 게시판

자유롭게 글을 남겨주세요.

  1. No Image 10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5/03/10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27 

    예수의 세가지 유혹

  2. No Image 06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5/03/06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13 

    사순절에 내가 나에게 하는 질문과 대답

  3. No Image 28Feb
    by 김상욱요셉
    2025/02/28 by 김상욱요셉
    Views 521 

    열 아홉째 날: 하나의 '작은 규칙'

  4. No Image 19Feb
    by 김상욱요셉
    2025/02/19 by 김상욱요셉
    Views 526 

    열 여덟째 날: 유머를 지니며

  5. No Image 16Feb
    by 이마르첼리노M
    2025/02/16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85 

    슬프지만 아름답고 아프지만 가슴 태우는 사랑

  6. No Image 12Feb
    by 이마르첼리노M
    2025/02/12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68 

    봄비 내리는 아침

  7. No Image 02Feb
    by 이마르첼리노M
    2025/02/02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602 

    관계의 영성

  8. No Image 23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5/01/23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61 

    평온한 아침에 쓰는 詩

  9. No Image 17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5/01/17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613 

    깊은 만족과 알맞게 식은 가슴으로 드리는 기도

  10. No Image 15Jan
    by 김상욱요셉
    2025/01/15 by 김상욱요셉
    Views 516 

    열 일곱째 날: (감정들에) 기대어

  11. No Image 14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5/01/14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911 

    빛의 혁명에 동참하는 일

  12. 벗의 나눔 - 제주집

  13. No Image 07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5/01/07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75 

    하느님 안에서 쉬는 깊은 휴식

  14. No Image 05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5/01/05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636 

    예수님의 공현은 도구적 존재인 나를 통해 당신을 나타내십니다.

  15. No Image 03Jan
    by 이마르첼리노M
    2025/01/03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700  Replies 1

    윤석열을 보면 내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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