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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축일-위대함인가 은총인가?
연중 13주 화요일-망설임
성 토마스 사도-나쁜 의심과 좋은 의심, 작은 의심과 큰 의심
연중 제13주일
연중 제 13 주일-관상적인 받아들임
연중 12주 토요일-복을 받고 은총을 받을 사람은 누구?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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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
노동자 성요셉과 아들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