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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3주 토요일-단식강박에서 벗어나야
연중 13주 금요일-하느님의 두 사랑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성 김대건 사제 축일-현재도 행복하고 미래에 상도 받으려면
연중 13주 수요일-나의 초대의 때는 언제?
토마스 사도 축일-큰 의심, 큰 믿음
연중 13주간 월요일-내 사랑을 심사에 숙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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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book5, 스케치북5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
노동자 성요셉과 아들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