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당쇠신부님의 말씀나누기 포르치운쿨라 축일, 은총의 광합성
7/26 당쇠신부님의 말씀나누기, 성요아킴과 성녀안나 기념,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행복
7/25 당쇠 신부님의 말씀나누기, 야고보 사도 축일, 오해에서 이해로
7/24 당쇠신부님의 말씀나누기, 연중 16주간 화요일, 하느님의 아들이요 우리 주님의 형제인 형제들
7/23 당쇠신부님의 말씀나누기, 연중 16주간 월요일, 마음속 회개의 꽃
7/22 당쇠신부님의 말씀나누기, 연중 16주일, 시간성찰
7/21 당쇠신부님의 말씀나누기, 연중 15주간 토요일, 결코 주장하지 않으시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