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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5주 화요일-내침과 들임
성 마태오 사도 축일-하느님 사랑의 필요충분조건인 마태오
한국 순교 성인 대축일-부끄러움과 함께 성인들을 공경하는 오늘
연중 24주 토요일-나는 어떤 마음 밭?
연중 24주 금요일-우리가 피해야 할 것들
성 프란치스코 오상 축일-큰 불길도 작은 불꽃에서부터
연중 24주 수요일-올바른 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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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book5, 스케치북5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
노동자 성요셉과 아들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