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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9주 토요일-누가 우리를 구해줄까?
연중 29주 금요일-원하지 않는 나를 어떻게?
연중 29주 목요일-무죄함의 성화가 아니라 사랑의 성화
연중 29주 수요일-죄의 종과 순종의 종
연중 29주 화요일-자기 흡족과 은총의 만족 사이에서 나는 어디?
연중 29주 월요일-의심치 않고 자라는 믿음이 있을까?
전교주일-행복한 사람이 사랑으로만할 수 있는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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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book5, 스케치북5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
노동자 성요셉과 아들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