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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2주 토요일-두려움이요 구원자이신 하느님
부활 2주 금요일-나도 하느님을 대적하는 것은 아닐까?
부활 2주 목요일-어느 형제의 강론
부활 2주 목요일-나도 하느님의 증인이 될 수 있을까?
부활 2주 수요일-내 죄는 내가 단죄하겠다는 교만
부활 2주 화요일-초월치 않으면 자유롭지 않다.
주님 탄생 예고 축일-주님을 수락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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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book5, 스케치북5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
노동자 성요셉과 아들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