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1. No Image 03Ap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4/03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38  Replies 1

    부활의 소식을 먼저 전하는 봄꽃들의 향연

  2. No Image 03Ap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4/03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34 

    십자가 위의 일곱 말씀

  3. No Image 02Ap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4/02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28 

    에고의 죽음은 최후 만찬과 예수님의 죽음의 신비에 참여하는 사건

  4. No Image 01Ap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4/01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3 

    부활의 빛 안에서 드리는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께 드리는 찬미

  5. No Image 30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3/30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66 

    대사제의 기도와 우리 신앙의 현주소 1.

  6. No Image 29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3/29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3 

    영원에서 시작된 구원과 생명의 길

  7. No Image 28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3/28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6 

    믿음은 도전입니다.

  8. No Image 27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3/27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38 

    보이지 않는 결

  9. No Image 26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3/26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9 

    삶이 생각을 바꿉니다.

  10. No Image 25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3/25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62 

    비천함 속에 피어난 지고한 사랑

  11. No Image 24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3/24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5 

    내면의 충만함

  12. No Image 20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3/20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84 

    불완전함과 실패 속에서 만나는 하느님

  13. No Image 19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3/19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67 

    작은자의 영성

  14. No Image 18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3/18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5 

    거룩한 추락과 비움의 신비

  15. No Image 18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3/18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2 

    봄비 내리는 아침

  16. No Image 18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3/18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4 

    전쟁의 한 가운데서 비움으로 얻는 생명의 길

  17. No Image 17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3/17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66  Replies 1

    성전에서 흘러 나오는 물과 베짜타 못의 물

  18. No Image 16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3/16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44  Replies 1

    내적 가난 안에 흐르는 포도주와 말씀에 굴복하는 잔치의 기쁨

  19. No Image 16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3/16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54  Replies 1

    가나에서 있었던 두 개의 표징과 우리 믿음의 성찰

  20. No Image 15Mar
    by 이마르첼리노M
    2026/03/15 by 이마르첼리노M
    Views 74  Replies 1

    죄의 계산을 넘어 하느님 은총 안에서 경험하는 눈뜸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 91 Next ›
/ 9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Copyright© 1937-2012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OFMKOREA, All rights reserved.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홍보팀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