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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24 주일-나는 수치 당하지 않는다
주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니 나는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 수치를 당하지 않는 사람. 이번에는 이것을 주제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렇게 부연하여 오늘 말씀을 요약하였습니다. 수치를 주는 사람이 없어서 수치를 당하지 않는 것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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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3주 토요일-하느님 앞에 서되 자비 앞에 서면 더 좋겠지!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을 구원하러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나는 그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 나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구원하러 이 세상에 오셨다는 말은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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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3주 금요일-내 눈의 들보는 교만이라네
“나는 전에 그분을 모독하고, 박해하고, 학대하던 자였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자비를 베푸셨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우리 주님의 은총이 넘쳐흘렀습니다.” 오늘 독서는 사도 바오로가 디모테오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여기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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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3주 목요일-원수는 결코 사랑하지 말아야!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오늘 주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원수는 사랑하지도 말고, 용서하지도 말라!’ 그렇다면 오늘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무시하고 거역하라는 것입니까? 그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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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3주 수요일-미래가 없는 사람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위에 있는 것을 생각하고 땅에 있는 것은 생각지 마시오.” 미래가 없는 사람. 미래가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보통 현세에서 장래 희망이 없는 사람을 일컫습니다. 반면 이 세상에서 승승장구乘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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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녀 마리아 탄생 축일-괴물이 아니라 마리아다운 동정녀가 되어야
마리아의 탄생을 왜 우리가 굳이 축일로 지낼까? 개신교 신자들이 아니어도 지나치다고 생각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마리아의 탄생 없이 아들의 탄생도 없기 때문이라고 얘기하지요. 다시 말해서 한 여인 마리아의 탄생이 아니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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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3 주 월요일-고통의 성사화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고난을 겪으며 기뻐합니다. 그리스도의 환난에서 모자란 부분을 내가 이렇게 그분의 몸인 교회를 위하여 내 육신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골로새 인들에게 보낸 바오로 사도의 이 말씀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과 깊은 생각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