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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4주 토요일-좋아나는 나에서 사랑하는 나로 초월하기
“그러니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어제 저는 조심과 걱정의 관계를 봤습니다. 그런데 어제 사람들을 조심하라고 하신 주님께서 오늘은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심에 두려움을 조심과 비교하여 생각해봤습니다. 깊게 생각지 않고 언뜻 생각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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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오늘 복음에서 사도들이 박해를 받게 될 이유는 두 가지로 나타납니다. 하나는 예수님 때문에, 그리고 다른 하나는 예수님의 이름 때문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따라가다보면, 세상이 이야기하는 것과 등지게 됩니다. 모든 사람과 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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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4주 금요일-조심은 하되 걱정은 마라.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걱정하지 마라.” 오늘 복음은 주님께서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하느님 나라를 전하는 중에 겪게 될 일을 미리 알려 주시며 몇 가지 당부하시는 말씀인데 그 골자를 한마디로 얘기하면 조심은 하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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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4주간 목요일
하느님 나라는 우리에게 거저 주어지는 것임을 오늘 복음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얻으려고 하는 것들은 대부분 노력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이야기하기도 하고, 때로 사람들은 공짜로 얻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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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4주 목요일- 할 수 없어도 하게 하는 사랑.
제가 처음 무전순례 프로그램을 만들었을 때 바로 오늘 복음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처럼 복음을 선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형제들은 생각 없이 무전체험이라고 하고 심지어 무전여행이라고 하는 형제들이 있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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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14주 수요일-나는 어떤 사람인가?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마태오복음의 오늘 얘기는 다른 공관복음의 얘기와 다릅니다. 다른 공관복음과 달리 주님께서 열두 사도를 파견하시면서 다른 민족에겐 가지 말고 이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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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 대건 안드레아 사제 대축일-다 <때문에>
“그들이 너희를 의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할 것이다.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성인은 사람이 한 짓을 하느님을 위한 것으로 바꾸는 사람들. 오늘 복음은 김 대건 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