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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2010.10.31 03:28

마음

조회 수 5605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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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담담하게 2010.11.01 19:41:52
    닫고 닫히고
    열고 열리는 사이
    오가는 마음이 함초롬히 맺힌 그곳...
    그곳에 우리의 희망이 숨쉬고 있습니다
  • ?
    홈페이지 패랭이 2010.11.01 19:41:52
    서리 내린 머리 긴시간의 마음이 그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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