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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은 신이라고 하였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

저의 외할머니는 산속에서 홀로 몇 십 년을 도인처럼 사셨습니다.
개를 키울 때면 개에게 말씀을 하십니다.
옆에서 보면 그저 개가 아니고 영락없이 사람입니다.
당신 대화의 상대자입니다.
인격화하시는 것입니다.
개를 인간 대화의 상대로 높이시는 것입니다.
개뿐이 아닙니다.
밭에 풀을 매실 때도 풀들에게도 말씀을 하십니다.
그저 풀이 아니고 말이 건네지고
말을 들어주는 대화의 상대자입니다.

하느님께서도 우리를 당신 말씀의 상대자로 삼으십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순간 우리는 신이 됩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건네시는 순간
당신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건네시고
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순간
하느님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계시어
우리는 신이 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당신 대화의 상대자로 삼으시고 말씀을 건네시는 한
우리가 그 말씀을 개똥처럼 여기고 받아들이지 않지 않는 한
우리는 신이 되고
하느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가 하느님 안에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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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30Jan

    연중 졔3주간 목요일

    2020년 1월 30일 연중 제3주간 목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9938
    Date2020.01.30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4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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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30Jan

    연중 3주 목요일-수시로 무시로

    "주 하느님, 제가 누구이기에, 또 제 집안이 무엇이기에, 당신께서 저를 여기까지 데려오셨습니까? 주 하느님, 당신 눈에는 이것도 부족하게 보이셨는지, 당신 종의 집안에 일어날 먼 장래의 일까지도 일러 주셨습니다."   어제 사무엘기는 다윗이 어디...
    Date2020.01.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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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9Jan

    연중 제3주간 수요일

    2020년 1월 29일 연중 제3주간 수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9908
    Date2020.01.29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40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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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9Jan

    연중 3주 수요일-우리가 주님의 이동 성전

    "나는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데리고 올라온 날부터 오늘까지, 어떤 집에서도 산 적이 없다. 천막과 성막 안에만 있으면서 옮겨 다녔다. 네가 어디를 가든지 너와 함께 있으면서,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물리쳤다."   어제 하느님의 궤에 대해 얘...
    Date2020.01.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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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8Jan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2020년 1월 28일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 http://altaban.egloos.com/2239895
    Date2020.01.28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4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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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8Jan

    연중 3주 화요일-사람들 앞이 아니라 하느님 앞에서

    "다윗은 기뻐하며 다윗 성으로 하느님의 궤를 모시고 올라갔다. 주님의 궤를 멘 이들이 여섯 걸음을 옮기자, 다윗은 황소와 살진 송아지를 제물로 바쳤다. 다윗은 아마포 에폿을 입고, 온 힘을 다하여 주님 앞에서 춤을 추었다."   예루살렘에 정착하여 ...
    Date2020.01.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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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7Jan

    연중 제3주간 월요일

    2020년 1월 27일 연중 제3주간 월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9875
    Date2020.01.27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39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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