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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징 행복한 미소

    가장 행복한 미소 주님을 만나러 성당으로 갔다 그분은 나를 만나러 사람들 사이로 오셨다 길에서 만나 마주보았다 그리고 둘 다 웃었다.
    Date2019.07.07 By이마르첼리노M Views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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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포르치운쿨라 행진 알림

     2019년 포르치운쿨라 행진 알림 (1차)     주님의 평화와 선이 여러분에게 가득하시길 빕니다.     포르치운쿨라 행진을 계획하였습니다. 올해도 포르치운쿨라 축제가 전국단위로 열리지 않아 행진길 선정 등으로 공지가 늦어졌는데 널리 이해해주시...
    Date2019.06.18 By김레오나르도 Views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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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 협동조합(가칭) 네 번째 알림

    + 평화와 선   사랑하는 자매형제님들께, 선교협동조합(가칭) 사랑해주시는 형제자매님들께 이 시점에서 다시 보고와 함께 감사드리고 계획도 알려드려야겠습니다.   감사를 드림은 지금 이 시점에서 조합의 설립 중단을 보고드릴 수도 있는데 그렇지...
    Date2019.06.05 By김레오나르도 Views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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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

    신비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신비가 아니다. 설명할 수 있는 것도 신비가 아니다. 무엇으로도 묘사할 수도 없으며 담아낼 수 없을 만큼 넓고, 잴 수 없을 만큼 깊고 한계를 지을 수 없는 것   하나로 요약할 수 있는 전체 매일의 일상에서 만나는...
    Date2019.05.21 By이마르첼리노M Views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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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렐루야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다 알렐루야   너를 통하여 너와 함께 네 안에서   만찬은 생명을 주는 죽음의 잔치 내어주는 몸 쏟는 피   죽음 없는 부활을 꿈꾸는 죽음의 바다에 죽음으로 살리는 생명을 보았다 너도 가서 그렇게...
    Date2019.04.20 By이마르첼리노M Views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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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 협동조합, 선교는 우리의 것이다!

    사순시기를 보내시는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께  회개의 은총이 충만히 내려지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지난 번 선교 협동조합 발기인 대회를 하고,  감사의 인사와 소식을 전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으면서도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야 보고와 더불...
    Date2019.03.21 By김레오나르도 Views1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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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의 첫날

    새해의 첫날 그리 좋을 것도 없고 그리 나쁠 것도 없다 그냥 좋다 그냥 좋은 것이 행복이라면 그냥 좋은 날이 이어지는 복을 빌어주고 싶다.
    Date2019.02.04 By이마르첼리노M Views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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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 협동 조합 발기인 대회 날짜 공지

    평화를 빕니다. 이전 공지에서 선교 협동조합 발기인 대회 날짜와 시간을  확정짓지 않았고, 추후 공지해드리겠다고 하였는데 날짜와 시간이 확정되었기에 공지합니다. 일시: 1월 31일(목) 15시 장소: 정동 수도원 성당 참석은 관심 있는 모든 분들...
    Date2019.01.18 By김레오나르도 Views1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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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에서 길을 만나 길이되다.

    길에서 길을 만나 길이 되다   마침내 도착할 곳은 그곳에 도달 하려는 과정과 방식에 달려있다   내적 가난과 의식의 성숙이 길을 찾게 만들고 길이 되신 분을 따라가다 누군가에게 길이 되어주는 길   삼위일체의 하느님의 사랑 안에...
    Date2019.01.09 By이마르첼리노M Views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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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칸 선교 협동조합(가칭) 설립 계획

    프란치스코 선교 협동조합(가) 설립 계획   선교 협동조합이란 이름 그대로 선교를 목적으로 하는 협동조합이다. 2016년 11월 현재 약 176만 명의 이주민들이 한국에 살고 있고, 조선족 포함 중국인이 그 중 반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가 선교를 생각하면 즉...
    Date2019.01.06 By김레오나르도 Views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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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2018 포르치운쿨라 도보순례 첫째 날★(2018.7.24)

    ★2018 포르치운쿨라 도보순례 첫째 날★(2018.7.24) 7월 24일 화요일 장소 : 다락골 성당          (다락골 줄무덤성지) 거리구간 : 25킬로 미사와 함께 나눔 : 주제ᆢ 회개와 정화 주님의 이름으로 행진 순례 첫날부터 옥수수 탁발...
    Date2018.07.26 By김레오나르도 Views1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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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2018 포르치운쿨라 도보순례 전날 ★

    ★2018 포르치운쿨라 도보순례 전날★ 여러분! 많이 기다리셨지요? 등록작업 사정이 좋지 않아 이제사 순례소식을 보내드려 많이 죄송합니다ㆍ 오히려 40도의 불볕 더위가 저희에게 겁을 먹었나? 저희는 여러분들의 관심과 기도 덕분에 순례 3일째를 보내고 ...
    Date2018.07.26 By김레오나르도 Views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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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2018 포르치운쿨라 행진을 시작하며 바치는 기도 ★

    포르치운쿨라 행진을 시작하며 바치는 기도 주님,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길을 나선 것처럼 일상생활의 습성에 노예처럼 길들여진 자신으로부터 탈출하여 하느님 나라의 참된 의미를 되찾고 참된 자유를 누리기 위한 길로 들...
    Date2018.07.26 By김레오나르도 Views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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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팽이

    달팽이는 느리다. 달팽이는 무엇을 하던지 느리다. 달팽이가 늦다고하여 굶지도 않고 살지못하는법은 없다. 달팽이가 느려도  자기살것은 다살고 자기가 필요한건 다챙기고 어떻게해서든 살아간다. 각박한 세상속에서 우리의 마음은 너무 빠르다. 마음을 여유...
    Date2018.07.12 By일어나는불꽃 Views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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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거작업

    오전에 옆마당 풀뽑는 작업을 했다. 군데군데 풀이 나있어서 오전중에 뽑았는데 사방에서 난리가 난 것이었다. 이유는 사람들이 아니라 풀속에 숨어서 살고 있던 갖가지 생명들이었다. 갑자기 잘지내고 있던 집이 철거가 되니 난리가 난 것이었다. 자다가 깬 ...
    Date2018.05.19 By일어나는불꽃 Views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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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송가 - 만발하는 4월의 꽃처럼 - 2018년 부활절

    부활 송가   알렐루야 주 참으로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죽음이 살려낸 생명 견딘 자들의 축제 기다린 자들의 잔치   죽음을 이긴 자들아 큰 소리로 외쳐라 벅찬 가슴으로 노래하여라 넘치는 기쁨으...
    Date2018.03.31 By이마르첼리노M Views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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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상과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십자가의 길 ( 기도의 초대 ) 해설자   모든 크리스챤들은 자기중심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하느님 중심적인 삶으로 옮기는 “회개하는 형제자매들”입니다. 유혹에 빠지기 쉬운 우리들은 매일 매일 회개함으로써 복음을 생활화 하도록 힘써야 하겠습니다. ...
    Date2018.03.30 By이마르첼리노M Views7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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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방울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그 비가 생명이되어 세상과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게 된다. 빗방울이 하늘 위에서 머물러만 있으면 세상과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지 못하지만 하늘에서 땅 아래 밑으로 떨어지면 그것이 생명이 되어 살아있는 것들에게 생명을 준다.     예...
    Date2018.02.20 By일어나는불꽃 Views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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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래알

    해변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모습은 아름답다. 수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보기 위해서 오고, 바다의 넓음과 출렁이는 파도와 바다위에 떠 있는 배들을 보기 위해서 해변을 찾아 온다. 그러나 수 많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바다를 보기 위해서 찾아 오지만 정작 많은...
    Date2018.02.12 By일어나는불꽃 Views1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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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르는 물

    물이 고여있으면 반듯이 썩게 마련이다. 물은 반듯이 다른곳으로 흘러가야 살수가 있고 그 자체로서 생명이 되어 다른 존재에게 생명이 되어 줄수 있게 된다. 그러나 고여 있는 물이 썩게 되면 그 안에서 살아가는 다른 생명들도 또한 죽게 마련이다. 그래서 ...
    Date2018.01.10 By일어나는불꽃 Views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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