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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영적인 식단 조정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힘이 너를 덮칠 것이라는 표현이 눈에 특히 들어왔습니다. 성령께서 내려오심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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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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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즈카르야와 엘리사벳에게는 아이가 없었습니다. 구약에서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과 계약을 맺으시는데 그 계약의 선물로 하느님께서는 장수, 후손 그리고 땅을 말씀하십니다. 이 부부에게 아이가 없다는 것은 그들이 하느님의 축복을 받지 못했음을 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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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늙은이의 특권
“저는 늙은이고 제 아내도 나이가 많습니다.” 얼마 전에 저와 저의 형제를 같이 아는 어린 자매가 말하기를 저의 형제가 저를 노인네 취급하며 자기에게 말해서 그 자매가 낯설게 느꼈다고 하는 거였습니다. 제가 젊다고 생각했거나 젊기를 바랐기에 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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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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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였는데 그들이 같이 살기 전에 마리아가 임신을 했습니다. 당시 유다법에 마리아는 간음을 저지른 것이기에 사형을 당할 상황이었지만 요셉은 그것을 원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약혼 관계를 이어가고 싶은 마음도 없었기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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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인간적으론 불행한, 신앙적으론 행복한
이번에는 이런 의문이 생겼습니다. 요셉은 행복했을까? 불행했을까? 자기 아들 대신 그리스도의 아버지가 된 것 말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간적으로는 불행한 그러나 신앙적으로는 행복한 분입니다. 아내와 자식을 스스로 내준 것이 아니라 타의에 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