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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사순 제2주간 목요일
[말씀의 초대] 사람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이는 주님밖에 없다. 그러니 자신의 길을 따라 바르게 살아야 한다. 주님께서는 그러한 사람에게 결과에 따라 갚으실 것이다. 그러니 속이는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 예레미야 예언자는 주님께만 신뢰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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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부자되세요!
비씨카드 광고라고 기억하는데, 한때 "여러분, 부자 되세요!"라는 표현이 유행한 적이 있다. 여러분은 부자이십니까? 아니면 가난한 사람입니까? 보통 세상사람들은 부자와 가난한 자를 재물을 얼마나 갖고 있느냐에 따라 구분한다. 하지만 성서적 차원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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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사순 제2주간 수요일
[말씀의 초대] 예레미야의 반대자들은 그를 죽이려 한다. 예언자는 어디서나 목숨을 내어 놓고 살아야 한다. 예레미야는 자신의 지난날을 이야기하며 주님의 도우심을 청한다. 복을 빌어 주었던 동족의 배신에 예언자는 마음 아파한다(제1독서). 야고보와 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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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치맛 바람
어릴 때 나는 우리 어머니가 학교에 오는 것이 싫었다. 왜냐하면 다른 어머니에 비해 연세가 많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다른 어머니들은 젊고 예쁜데 나는 8남매중 6째라 어머니와는 띠동갑이다. 그래서인지 어머니도 평생 나의 학교생활 등에 함께 하시지 않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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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 사순 제2주간 화요일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이사야 예언자를 통하여 거짓 예배와 참예배를 구별하라고 하신다.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실천할 때 참된 예배가 가능해진다. 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를 보살필 때 거짓 예배를 피할 수 있다. 주님께서는 ‘우리 죄가 진홍빛 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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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사제들을 위한 기도
몇년 전 서울대교구 시노드가 있었는데 당시 설문조사에서 교구 발전에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이 다름 아니라 성직자라는 것이었다. 하나의 충격이었지만 성직자들의 쇄신 없이는 시노드 백날 해봐야 소용없다는 것이었다. 그저께 주일은 대구교구 모 본당에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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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 2주일
사순 제 2주일(가해) 지난 주 우리의 주님께서는 광야에서 혹독한 시련을 당하셨고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기적을 통하여 하느님의 아들임을 증명해 보이라는 악마의 유혹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주님께서는 타볼 산에서 영광스런 변모를 하시고 하느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