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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사 축일-천사, 보는 것을 보여주는 자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천사” 그러면 백의의 천사가 의미하듯 보통 사욕이 없고 남에게 좋은 일하는 사람을 일컫습니다. 그런 뜻이 없지 않지만 오늘 복음의 천사는 하느님의 천사입...
    Date2010.09.29 By당쇠 Views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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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26주 화요일-고통과 인생

    고통과 인생. 고통은 인생의 가장 크나큰 문제입니다. 오죽하면 인생은 苦海, 곧 고통의 바다라고 불교에서 얘기합니까! 그러므로 고통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인생을 얘기할 수 없고, 인생을 잘 살 수도 없습니다. 저의 오랜 주장, 지금도 하고 있는 주장이 ...
    Date2010.09.28 By당쇠 Views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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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26주 월요일-인생은 거대한 시험

    인생은 거대한 시험. 오늘의 첫 번째 독서는 욥기의 시작입니다. 욥기는 하느님께 대한 욥의 경외와 올곧음을 시험하기 위한 천상 모의로 시작됩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대한 욥의 경외와 올곧음을 믿지만 사탄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제 생각에...
    Date2010.09.27 By당쇠 Views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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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 26주일-걱정은 사랑의 운명

    “불행하여라, 시온에서 걱정 없이 사는 자들! 대접으로 포도주를 퍼 마시고, 최고급 향유를 바르면서도, 요셉 집안이 망하는 것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이것저것 걱정이 많은 것은 인생을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걱정이 많은 것은 대범하지 못하고 소심한 표...
    Date2010.09.26 By당쇠 Views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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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25주 툐요일-즐겨라!

    “젊은이야, 네 젊은 시절에 즐기고, 젊음의 날에 네 마음이 너를 기쁘게 하도록 하여라. 그리고 네 마음이 원하는 길을 걷고, 네 눈이 이끄는 대로 가거라. 다만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께서 너를 심판으로 부르심을 알아라.” “젊은이야, 네 젊은 시절에 ...
    Date2010.09.25 By당쇠 Views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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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25주 금요일-때를 잘 알아야

    “하늘 아래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그러니 일하는 사람에게 그 애쓴 보람이 무엇이겠는가?” 때를 잘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비근한 예로 먹을 때를 잘 알아야 합니다. 12시가 점심때인데 그걸 모르고 있으면 굶겠지요. 그러니 어디...
    Date2010.09.24 By당쇠 Views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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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25주 목요일-허무와 친해지기

    “허무로다, 허무! 허무로다, 허무! 모든 것이 허무로다! 있던 것은 다시 있을 것이고, 이루어진 것은 다시 이루어질 것이니,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이란 없다.” 오늘 저는 말씀 나누기가 조심스럽습니다. 고백성사를 보는 듯한 마음이기 때문이고 이런 고백을 하...
    Date2010.09.23 By당쇠 Views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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