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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의 수요일 다음 금요일-욕망을 갈망으로

    수녀원 연 피정 지도를 위해 광주에 내려와 있습니다. 오는 길에 장성에 있는 우리 형제들에게 들렸는데 그곳 교육관에서 단식 교육을 하고 있다는 것이었고 우리 형제들 몇도 그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교육은 저도 옛날에 받은 적이 있습...
    Date2010.02.19 By당쇠 Views1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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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의 수요일 다음 목요일-관상, 그것은 외면에서 직면으로

    "생명과 죽음, 축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내놓았다." 설마 주님께서 생명 아닌 죽음을 내놓으시고 더 더욱이 축복 아닌 저주를 우리 앞에 내놓으실까? 사실 하느님께는 죽음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저주라는 것도 없으십니다. 빛이신 하느님께 어둠이 없으신 것...
    Date2010.02.18 By당쇠 Views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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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의 수요일-사순시기를 시작하며

    며칠 전서부터 이번 사순시기를 어떻게 보낼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더 구체적으로 생각을 해봤습니다. 단식을 할까? 사실 며칠 전서부터 사순시기를 어떻게 지낼지 생각하게 된 것은 제가 사순시기를 잘 지내려는 열망이 남달리 강해서가 아니었습니...
    Date2010.02.17 By당쇠 Views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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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6주 화요일-완고와 고착

    헤로데와 바리사이의 누룩을 조심하라는 당신의 말씀에 빵이 없음을 걱정하는 제자들을 보고 주님께서는 몇 가지 부정적인 언사로 한탄하시며 꾸짖으십니다.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그렇게도 완고하냐?” “너희는 눈이 있어도...
    Date2010.02.16 By당쇠 Views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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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6주 월요일-일단은

    “그들을 버려두신 채 가셨다.” 오늘 복음의 이 마지막 말씀을 더 자극적으로 바꿔보면 “그들을 내버리고 가 버리셨다.” 주님은 아무도 버리시지 않는 줄 알았는데 주님도 누구를 버리시는가? 주님도 버리신다면 주님으로부터 버림받는 사람은 누구인가? 주님이...
    Date2010.02.15 By당쇠 Views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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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연어처럼

    언젠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긴 자동차 행렬을 보면서 저는 연어들의 회귀가 연상되었습니다. 연어는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하천을 떠나 북태평양 베링해까지 가서 지내다 3-4년이 지나면 자기가 태어난 곳으로 새끼를 낳기 위해 돌아옵니다. 그 여행의 거리가 4...
    Date2010.02.14 By당쇠 Views1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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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5주 토요일-엄두

    엄두. 사전을 찾아보니, 그 뜻이 “감히 무엇을 하려는 마음”입니다. 엄두란 이런 것이니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겠습니다. 누가 감히 4천 명을 먹이려는 마음을 먹겠습니까? 4천 명 먹이는 것은 당연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그러면 누가 4천 명 먹일...
    Date2010.02.13 By당쇠 Views1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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