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30Jul

    연중 17주 수요일-한눈팔지 않기

    페이스북 연중 17주 수요일-2013 “하늘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오늘 복음을 묵상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떠오르는 시편 구절이 있습니다. 너희는 맛보고 눈여겨보아라. 주님께서 얼마나 ...
    Date2025.07.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522
    Read More
  2. No Image 29Jul

    2025년 7월 30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7월 30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Date2025.07.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84
    Read More
  3. No Image 29Jul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축일-가족으로 사랑하기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축일-2024   아시다시피 오늘 축일이 옛날에는 성녀 마르타의 축일이었습니다. 이 말은 옛날에는 마르타의 동생과 오빠는 성인으로 공경받지 못했다는 말이고, 마르타만이 가족들을 대표하는 성녀가 되었다는 의미로도 ...
    Date2025.07.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98
    Read More
  4. No Image 28Jul

    2025년 7월 29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7월 29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Date2025.07.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89
    Read More
  5. No Image 28Jul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늘 나라를 겨자씨와 누룩과 비교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군중에게 모든 것을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고는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셨다고  복음은 전합니다.  비유의 특징은 그것을 들었을 때  누구나 선뜻 이해하지...
    Date2025.07.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0 Views114
    Read More
  6. No Image 28Jul

    연중 17주 월요일-복음의 겨자 씨를 뿌리자!

    “하늘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뿌렸다.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도 작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도 커져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오늘도 하늘나라에 관한 비유입니다. 첫째 비유는 겨자씨의 ...
    Date2025.07.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82
    Read More
  7. No Image 27Jul

    025년 7월 28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7월 28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Date2025.07.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89
    Read More
  8. No Image 27Jul

    연중 제17주일

     기도를 가르쳐 달라는 제자의 요청에  예수님께서는 주님의 기도를 알려주십니다.  그러면서 하느님께 청하는 방식도 함께 말씀해 주십니다.  한 사람이 빵이 필요해서 자기 벗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처음에 그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합니다.  벗이...
    Date2025.07.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1 Views134
    Read More
  9. No Image 27Jul

    연중 제17주일-하느님께서도 못 들어 주시는 기도

    페이스북 연중 제 17주일-2016 “청하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오늘 주님께서는 우리가 청하면 주실 거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우리가 청하면 다 들어주실까요? 살아가면서...
    Date2025.07.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75
    Read More
  10. No Image 26Jul

    2025년 7월 27일 연중 제 17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7월 27일 연중 제 17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
    Date2025.07.26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81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835 Next ›
/ 83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