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6Aug

    2025년 8월 17일 연중 제 20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8월 17일 연중 제 20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
    Date2025.08.16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48
    Read More
  2. No Image 16Aug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옵니다.  축복을 청하기 위해서 온 것인데  제자들은 그것을 막습니다.  안 그래도 많은 사람을 상대하기에 바쁘신 스승님인데  어린이들이 귀찮게 할 것 같아서  그 상황을 미리 막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
    Date2025.08.1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0 Views48
    Read More
  3. No Image 16Aug

    연중 19주 토요일-선택을 앞둔 우리

    “누구를 섬길 것인지 오늘 선택하여라.”   요한복음에서 주님께서는 우리가 당신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당신이 우리를 선택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선택권이 당신에게 있다는 말씀이며 우리는 선택권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주인이 종을 선택할 수 있고 선...
    Date2025.08.1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62
    Read More
  4. No Image 15Aug

    2025년 8월 16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8월 16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Date2025.08.1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49
    Read More
  5. No Image 15Aug

    성모 승천 대축일

     천사가 방문하고 간 다음  마리아는 엘리사벳을 찾아갑니다.  마리아의 인사를 받고 엘리사벳은 그 인사에 응답합니다.  엘리사벳의 응답 속에서 우리는  놀라운 사실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엘리사벳은 마리아를 가리켜  '내 주님의 어머니'라고 부릅니...
    Date2025.08.1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0 Views42
    Read More
  6. No Image 15Aug

    성모 승천 대축일-승천의 길

    누차 하는 얘기지만 성모님의 거의 모든 축일은 예수님 축일과 병행입니다. 오늘 성모 승천 축일도 주님의 승천 축일과 병행입니다   주님과 마찬가지로 직천당하셨다는 축일입니다. 돌아가셨지만 부패 없이 천당에 가셨다는 축일입니다. 그리고 직천당하신 것...
    Date2025.08.1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86
    Read More
  7. No Image 14Aug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Date2025.08.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33
    Read More
  8. No Image 14Aug

    연중 19주 목요일-횟수를 따지지 않는 용서를 하려면

    어제 내게 죄지은 사람을 타이르는 것보다 용서하는 것이 쉽다고 얘기했지만 용서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은 우리가 경험으로 잘 알고 있는 바지요.   그러므로 오늘은 용서해 버리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용서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진심으로...
    Date2025.08.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43
    Read More
  9. No Image 13Aug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죄를 지은 형제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말씀하십니다.  처음에는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이르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무리 그가 잘못을 저질렀어도  사람들에게 알려서 망신을 주기보다는  조용히 해결하기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는 죄...
    Date2025.08.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0 Views78
    Read More
  10. No Image 13Aug

    연중 19주 수요일-꼭 이렇게까지 사랑해야 하나?

    오늘 주님께서는 내게 죄지은 그러니까 남에게 죄지은 사람이 아니라 내게 죄지은 사람에 대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렇게 가르치십니다.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
    Date2025.08.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57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835 Next ›
/ 83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