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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6Sep

    연중 24주 수요일-사랑도 철이 들어야 한다

    오늘 독서는 코린토 13장의 그 유명한 사랑의 찬가인데 첫째로 성령의 언어를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사랑이 없으면 그건 성령의 언어가 아니라 깡통 소리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내가 인간의 여러 언어와 천사의 언어로 말한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
    Date2026.09.1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0 Views15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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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5Sep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7,31-35 예수님께서는 ‘이 세대’를 장터의 변덕스러운 아이들에 비기십니다.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곡을 해도 울지 않는다.” 무엇을 해 주어도 트집을 잡습니다. 세...
    Date2026.09.1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3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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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5Sep

    고통의 성모 마리아 축일-고통을 함께하는 사랑

    오늘 고통의 성모 축일을 지내면서 저의 사랑을 성모님의 사랑과 비교하며 성찰해 봤습니다.   지금의 저는 옛날의 사랑과 비교할 때 참 좁아졌습니다. 옛날에는 저 지구 반대편의 고통까지도 함께하려는 사랑이었는데 지금의 사랑은 가까운 사람들의 고통을 ...
    Date2026.09.1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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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4Sep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19,25-27 어제 우리는 십자가를 높이 들어 우러렀습니다. 오늘 교회는 그 십자가 ‘곁에 서 계신 분’을 바라봅니다. 복음은 짧지만 그 첫 문장이 모든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가 ‘서 있었다.’” 성모...
    Date2026.09.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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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4Sep

    성 십자가 현양 축일-사랑을 볼까, 고통을 볼까?

    오늘 십자가 현양 축일에 이런 묵상이 되었습니다. 우리 신자들 가운데는 두 부류의 신자들이 있을 것이라는.   그렇습니다. 십자가를 보면서 주님의 고통을 보는 사람과, 주님의 사랑을 보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사람인가? 생각해 보...
    Date2026.09.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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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3Sep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3,13-17 오늘 우리는 십자가를 ‘현양(顯揚)’합니다. 현양이란 ‘높이 들어 올려 우러른다’는 뜻입니다. 사형 틀이었던 십자가를 도리어 높이 들고 소중히 여기는 까닭은, 그 위에서 ‘가장 큰 사랑’이 드러났기 ...
    Date2026.09.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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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3Sep

    연중 제24주일-아직도 분노의 폭약과 복수의 칼을?-밑에 댓글에서 보세요.

    Date2026.09.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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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12Sep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8,21-35 베드로는 제법 넉넉한 마음으로 물었습니다. “일곱 번까지 용서하면 됩니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일흔일곱 번’ ― 곧 ‘세지 말고, 끝없이’ 용서하라 하십니다. 용서만큼은 ‘아끼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비유가 ...
    Date2026.09.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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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12Sep

    연중 23주 토요일-본심을 잘 닦아야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오늘 주님 말씀을 언뜻 보면 앞뒤 말에 모순이 있는 듯 보입니다. 앞에서는 마음에서 넘치는 것이 말로 나옴을 곧 ...
    Date2026.09.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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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11Sep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6,43-49 오늘 복음에는 세 개의 그림이 이어집니다. 나무와 열매, 마음의 곳간, 그리고 반석 위의 집입니다. 세 그림이 한목소리로 말합니다. 참된 것은 말이 아니라 열매로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먼저 나무입니다. ‘나무는 저마...
    Date2026.09.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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