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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4Sep

    연중 22주 금요일-바꾸고 싶고 바뀌고 싶은가?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오늘 주님께서는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여기서 새 포도주는 무엇이고 새 부대는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여기서 새 포도주란 바리사이의 단식 실천은 말할 것도 없고, 세례자 요한의...
    Date2026.09.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9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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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3Sep

    2026년 9월 4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5,33-39 바리사이들은 예수님께 따집니다. “당신의 제자들은 왜 단식하지 않느냐?” 예수님의 대답은 뜻밖입니다. “지금은 신랑이 함께 있는 ‘혼인 잔치’의 때다.” 곧 하느님 나라라는 ‘기쁨의 새 시대’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입...
    Date2026.09.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5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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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3Sep

    연중 22주 목요일-내게 일어난 모든 일은 다 주님의 부르심

    루카 복음이 전하는 베드로 사도의 성소 이야기에 비춰볼 때 우리에게 일어난 모든 일도 우리의 성소 사건일 것입니다.   루카 복음은 의도적으로 장모의 열병 치유 얘기를 성소 이전에 배치합니다. 아시다시피 다른 공관복음은 모두 장모의 치유 얘기를 성소 ...
    Date2026.09.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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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2Sep

    2026년 9월 3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5,1-11 예수님의 첫 명령은 뜻밖입니다. “깊은 데로 저어 나가라.” 시몬은 밤새 헛수고를 한 지친 어부였습니다. 자기 경험으로는 ‘지금 그물을 내려도 소용없다’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렇게 답합니다. “스승님의 말씀대로 ...
    Date2026.09.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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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2Sep

    연중 22주 수요일-아직도 육적인?!

    “여러분은 아직도 육적인 사람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일고 있는데, 여러분을 육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   어제 독서의 마지막 구절은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Date2026.09.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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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1Sep

    2026년 9월 2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4,38-44 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하루를 짧게 보여 줍니다. 그 하루에 세 가지 결이 담겨 있습니다. ‘치유’와 ‘기도’와 ‘파견’입니다. 먼저 ‘치유’입니다. 시몬의 장모는 열에서 나은 뒤 ‘즉시 일어나 시중을 들었습니다.’ 주목할 ...
    Date2026.09.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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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1Sep

    연중 22주 화요일-관계 거부자

    아시다시피 주님께서는 공생활을 시작하시기 전 두 가지 중요한 일을 치르십니다.   먼저 요르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시는데 그때 성령께서 내려오시고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이 선포됩니다.   다른 하나는 성령의 인도로 광야에 가시어 악마와 마주하시고 악마로...
    Date2026.09.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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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31Aug

    2026년 9월 1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4,31-37 오늘 복음에는 놀라운 역설이 하나 있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가장 ‘정확히’ 말한 이가 다름 아닌 ‘마귀의 영’이라는 점입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군중보다도 더 정확한 고백입니다. 그런데도 ...
    Date2026.08.3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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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31Aug

    연중 22주 월요일-힘은 빼야 하지만 또 있어야 한다.

    저의 오늘 강론의 주제는 “힘은 빼야 하지만 또 있어야 한다.”입니다. 사실 힘이 있어야 빼기도 하는 것이지 힘이 아예 없다면 뺄 필요도 없겠지요.   그런데 왜 강론 주제를 이것으로 잡았냐 하면 오늘 바오로 사도가 힘 얘기를 하기 때문이고, 저도 힘 얘기...
    Date2026.08.3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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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30Aug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4,16-30 오늘 복음은 그 자체가 한 편의 ‘거룩한 독서’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사야 예언서를 봉독하시고, 놀라운 한마디로 마무리하십니다.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성경은 ‘옛날 옛적의 기록’...
    Date2026.08.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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