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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4Sep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한가위 (추석)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2,15-21 (한가위 미사) 한가위 미사에서 교회가 들려주는 복음입니다. 풍성한 수확을 감사드리는 날에 곳간을 늘린 부자의 이야기를 읽습니다. 이 배치가 처음에는 뜻밖으로 들립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아주 정...
    Date2026.09.2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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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4Sep

    연중 25주 목요일-허무로다, 허무!

    “허무로다, 허무! 코헬렛이 말한다. 허무로다, 허무! 모든 것이 허무로다!” “Vanity of vanities, says Qoheleth, vanity of vanities! All things are vanity!”   오늘 저는 굳이 영어 성서의 말씀을 같이 들여다봤습니다. ‘Vanity’란 말을 가지고 오늘 얘기...
    Date2026.09.2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1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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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3Sep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9,7-9 짧지만 서늘한 장면입니다. 세례자 요한의 목을 벤 헤로데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몹시 당황’합니다. 사람들이 저마다 다르게 말합니다. ‘요한이 되살아났다, 엘리야가 나타났다, 옛 예언자가 살아났다.’ 헤로데는 묻습니...
    Date2026.09.2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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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3Sep

    연중 25주 수요일-널뛰지도 날뛰지도 말아야

    “저를 가난하게도 부유하게도 하지 마시고 저에게 정해진 양식만 허락해 주십시오. 그러지 않으시면 배부른 뒤에 불신자가 되어 ‘주님이 누구냐?’ 하고 말하게 되고. 아니면 가난하게 되어 도둑질하고 저의 하느님 이름을 더럽히게 될 것입니다.   오늘 잠언의...
    Date2026.09.2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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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2Sep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파드레 피오) 사제 기념일 1. 신비 –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9,1-6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파견하십니다. 먼저 ‘힘과 권한(마귀를 쫓고 병을 고치는)’을 주시고, 이어 뜻밖의 명령을 하십니다.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Date2026.09.2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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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2Sep

    연중 25주 화요일-예수님의 참 가족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공관복음에서 공생활 중 성모님이 등장하지 않는 이유가 오늘 이 사건 때문일까요? 오늘 복음에서 볼 수 있듯이 어머니가 나타나시고 나서신 걸 주님께서 싫어하셔서 이후에는 나타...
    Date2026.09.2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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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21Sep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8,19-21 짧지만 마음을 흔드는 복음입니다.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밖에서 그분을 찾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뜻밖의 말씀을 하십니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들이다.” 얼핏 성모님...
    Date2026.09.2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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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21Sep

    성 마태오 사도 축일-원래 그래야 하는 것은 없고 사랑일 경우만

    “당신네 스승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   오늘 마태오를 사도로 뽑으신 데 이어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하시는 주님께 비난을 퍼붓는 사람들을 보며 저도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나라면 마태오를 사도로 뽑았을까? 이것이 마태오...
    Date2026.09.2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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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20Sep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9,9-13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한 사람을 보십니다. ‘세관에 앉아 있는’ 마태오입니다. 세리는 로마를 위해 동족에게 세금을 걷던 사람으로, ‘민족의 배신자이자 죄인’으로 손가락질받던 이였습니...
    Date2026.09.2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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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20Sep

    한국 순교 성인 대축일-순교자들은 증거자들

    제 생각에 순교자란 위대한 증거자들입니다. 한 사람의 순교도 위대한 증거이지만 한국 순교 성인들처럼 많은 사람의 순교는 이 세상의 어떤 권력자도 어쩌지 못하는 정말로 대단한 하느님 힘의 증거입니다.   당대 세상의 권력자들은 몇 명 죽이면 천주교는 ...
    Date2026.09.2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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