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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7Aug

    연중 18주 금요일-버리는 것의 끝까지

    17장의 오늘 복음은 다음과 같은 흐름의 연장선 위에 있습니다. 바로 앞의 장인 16장에서 베드로는 예수님의 정체를 정확히 맞췄고 그래서 주님은 베드로를 반석 삼아 당신 교회를 세우겠다고 하셨고, 그러나 수난을 먼저 받아야 한다는 주님 말씀에 베드로가 ...
    Date2026.08.0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9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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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6Aug

    2026년 8월 7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6,24-28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라.” 주님의 이 말씀은 자기 학대가 아닙니다. ‘거짓 나’를 버려 ‘참 나’를 찾으라는 부르심입니다. 내가 움켜쥔 헛된 자아를 놓을 때, 비로소 하느님 안의 참된 내가 살아납니다. 성 아우...
    Date2026.08.06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4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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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6Aug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오르려고 하지 않는 자에게 십자가는 걸림돌

    “그리스도께서는 뽑힌 증인들 앞에서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시어 제자들 마음속에서 십자가의 걸림돌을 없애 주셨으며, 머리이신 당신에게서 신비롭게 빛난 그 영광이, 당신 몸인 교회 안에도 가득 차리라는 것을 보여주셨나이다.”   주님께서 세 제자에게만 당...
    Date2026.08.0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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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5Aug

    2026년 8월 6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7,1-9 주님께서는 수난을 예고하신 ‘엿새 뒤’에 세 제자를 데리고 산에 오르십니다. 그리고 그들 앞에서 얼굴이 해처럼 빛나는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평소 사람의 모습 아래 감추어 두셨던 당신의 ‘하느님이신 영광’이 잠시 환히 ...
    Date2026.08.0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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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5Aug

    연중 18주 수요일-마음에도 없는 말

    오늘 주님께서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아주 모욕적인 말로 자기 딸의 마귀 병을 고쳐 달라는 청을 거절하십니다.   치유는 사람에게나 하는 것이지 강아지에 불과한 사마리아 사람은 치유해 주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여기서 우리는 의문을 가집니다. 여인을 강...
    Date2026.08.0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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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4Aug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5,21-28 이 복음은 처음 들으면 당황스럽습니다. 주님께서 이방인 여인에게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시고, 심지어 ‘강아지’라는 말씀까지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부들은 이 장면을 주님께서 그 여인의 믿음을 ‘끌어내어 ...
    Date2026.08.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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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4Aug

    연중 18주 화요일-경계해야 할 마음

    오늘 바리사이와 율법 학자들은 제자들이 손을 씻고 밥을 먹는 조상들의 전통을 어긴 것 때문에 주님께 따지고 듭니다.   그래서 깨끗한 손, 정결한 손은 어떤 손이고, 무엇이 깨끗하고 무엇이 더러운 것인지, 그 기준이 무엇인지 생각게 되었습니다.   씻는 ...
    Date2026.08.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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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03Aug

    2026년 8월 4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5,1-2.10-14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묻습니다. “어째서 선생님의 제자들은 조상들의 전통을 어깁니까?” 그들의 시선은 ‘씻지 않은 손’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손은 보였지만, 그 앞에 서 계신 하느님의 아드...
    Date2026.08.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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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03Aug

    연중 18주 월요일-주님의 의도

    “예수님께서는 새벽에 호수 위를 걸으시어 그들 쪽으로 가셨다.”   예수님께서는 저녁이 되어서야 제자들을 호수 건너편으로 보내십니다. 그리고 맞바람 때문에 제자들이 시달리는데도 새벽에야 넘어가십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에 주님의 어떤 의도가 있다고 ...
    Date2026.08.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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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02Aug

    2026년 8월 3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4,22-33 주님께서는 먼저 ‘산에 올라 홀로 기도’하십니다. 오천 명을 먹이신 바쁜 하루 끝에도 아버지와 머무는 그 시간을 거르지 않으십니다. 이 ‘기도의 산’이 있었기에, 주님께서는 곧이어 닥친 폭풍 위를 평온히 걸으실 수 ...
    Date2026.08.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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