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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9Jun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우리도 작은 반석이 될 수 있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   내 주변의 베드로는 누구일까? 내 주변의 바오로는 누구일까? 오늘은 강론을 준비하다 문득 이런 나눔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둘러보고 살펴봐도 베드로 사도 같은 사람과 바오로 사...
    Date2026.06.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5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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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8Jun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6,13-19 오늘 복음의 한가운데에는 한 물음이 있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사람들의 의견을 전하던 제자들에게 주님께서는 이제 ‘너희의’ 대답을 물으십니다. 그리고 베드로가 고백합니다.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
    Date2026.06.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2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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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8Jun

    연중 제13주일-서로가 서로에게 상이 되는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예언자를 예언자라서 받아들이는 이는 예언자가 받는 상을 받을 것이다.”   오늘 주님께서는 상을 받을 사람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
    Date2026.06.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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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7Jun

    2026년 6월 28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0,37-42 오늘 복음은 사랑의 순서와 사랑의 크기를 함께 말합니다. 주님을 그 무엇보다 사랑하라는 부르심, 제 십자가를 지고 목숨을 내어주라는 초대, 그리고 작은 이에게 물 한 잔을 건네라는 당부입니다. 큰 헌신과 작은 친절...
    Date2026.06.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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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7Jun

    연중 12주 토요일-백인대장의 믿음을 톺아보고, 우리의 믿음을 돌아보는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나는 이스라엘의 그 누구에게서도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마태오복음은 어제와 오늘 주님의 놀라운 치유를 끌어낸 위대한 신앙의 두 모범을 우리에게 소개합니다.   어제는 나병환자 자...
    Date2026.06.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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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6Jun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8,5–17 오늘 복음의 주인공은 뜻밖에도 한 이방인, 곧 로마 군대의 백인대장입니다. 그는 선택된 백성 밖에 있는 사람이었지만, 주님께서는 그의 믿음을 보시고 감탄하십니다. “나는 이스라엘의 그 누구에게서도 이런 믿음을 본 ...
    Date2026.06.26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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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26Jun

    연중 12주 금요일-주님 주시는 모든 것을 선으로.

    “주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나병환자의 이 말은 주님께 대한 그의 두 믿음을 드러냅니다. 하나는 주님의 능력-깨끗하게 하실 수 있음-에 대한 믿음이고 다른 하나는 주님의 선의-하고자 하시면-에 대한 믿음입...
    Date2026.06.2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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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25Jun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8,1–4 나병 환자는 그 시대에 공동체에서 가장 멀리 밀려난 사람이었습니다. 아무도 그를 만지려 하지 않았고, 그 자신도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없었습니다. 그런 그가 용기를 내어 주님께 다가와 엎드립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
    Date2026.06.2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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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25Jun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기도 의지

    솔직히 남북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저의 기도 의지가 점차 줄고 있습니다. 이제 남과 북은 전혀 다른 두 개의 국가라고 북한이 헌법 개정까지 하며 분단을 기정사실화한 것 때문에 저의 기대와 희망이 꺾인 것입니다.   그런데 북한이 그런다고 저의 기대와 희...
    Date2026.06.2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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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24Jun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7,21–29 오늘 복음의 중심에는 ‘말’과 ‘함’의 차이가 놓여 있습니다. ‘주님, 주님!’ 하고 부르는 입술, 예언과 기적의 화려한 이력조차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지 않으면 헛것이 됩니다. 주님께서 찾으시는 것은 멋진 고백이 아니라...
    Date2026.06.2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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