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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1Jun

    성 바르나바 사도 축일-힘이 있고 힘이 되는 위로와 격려

    오늘 축일을 지내는 바르나바 사도의 원명은 요셉이었는데 사람들이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의 이름을 불러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말로 하면 별명을 붙여 준 것입니다. 저 스스로는 당쇠란 별명을 제게 붙여 주었지만 여러분은 제게 어떤 별명을 붙여 주실...
    Date2026.06.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5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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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0Jun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0,7–13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보내시며 말씀하십니다.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여라.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Date2026.06.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4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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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0Jun

    연중 10주 수요일-미우면 미운 대로

    오늘 저는 독서와 복음을 연결하여 묵상하고 싶었습니다. 열왕기에서 참 예언자와 거짓 예언자가 대비되고, 복음에서 큰사람과 작은 자가 대비되니 말입니다.   그런데 생각의 시작을 작은 자에서부터 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작은 자일까?   바로 드는 생각은 ...
    Date2026.06.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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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9Jun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5,17–19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그리고 이어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
    Date2026.06.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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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9Jun

    2026년 6월 9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5,13–16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하겠느냐?” 그리고 이어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등불은...
    Date2026.06.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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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9Jun

    연중 10주 화요일-세상의 빛이란 것이 영광스러운가? 부담스러운가?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오늘 주님께서 우리에게 세상의 소금이요 빛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이 말씀이 내게 영광스러운가? 부담스러운가? 생각하게 되면서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고 다른 한편으로는 과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2-30...
    Date2026.06.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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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8Jun

    연중 10주 월요일-앞당겨도 살고 영원히도 사는 행복

    오늘 복음은 주님의 행복 선언이지만 저는 어떤 사람이 불행한지를 보고자 합니다.   제 생각에 불행한 사람은 자기가 행복한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행복한 줄 모르는 사람은 행복할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왜냐면 행복한 줄 모르는 것은 행복 욕심 ...
    Date2026.06.0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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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07Jun

    2026년 6월 8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5,1–12 예수님께서는 산에 오르시어 입을 여시고 말씀하십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
    Date2026.06.0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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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07Jun

    성체와 성혈 대축일-쉬운 믿음과 어려운 믿음-밑에 댓글을 보세요.

    Date2026.06.0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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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06Jun

    2026년 6월 7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6,51–58 예수님께서는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그리고 이어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하십니다. 이 말씀은 듣는 이들...
    Date2026.06.06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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