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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7Jun

    2026년 6월 18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6,7–15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기도할 때 다른 민족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말을 많이 해야 들어 주신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로 시작하는 기...
    Date2026.06.1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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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7Jun

    연중 11주 수요일-깨달음과 깨어있음

    “네가 자선을 베풀 때는, 위선자들이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듯이, 스스로 나팔을 불지 마라. 그들은 자기들이 받을 상을 이미 받았다.”   주님께서는 위선자들이 하듯이 하지 말라고 제자들에게 당부하시며 그들은 자선의 상을 하느님...
    Date2026.06.1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5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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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6Jun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6,1–6.16–18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또 자선을 베풀 때 나팔을 불지 말라고 하시고, 기도할 때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길 모퉁이에 ...
    Date2026.06.16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1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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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6Jun

    연중 11주 화요일-완전한 사랑의 발판이요 계단인 원수 사랑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원수 사랑하라는 주님 말씀을 모르는 이 없고 원수 사랑을 하려고 애쓰지 않는 사람도 없을 ...
    Date2026.06.1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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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5Jun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5,43–48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네 원수는 미워해야 한다.” 하고 이르신 말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
    Date2026.06.1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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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5Jun

    연중 11주 월요일-사랑 대인(大人)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대어라.”   오늘 주님께서는 악인에게 맞서지 말라고 하시는데 우리는 여기서 말하는 악인이란 어떤 악인인지 맞선다는 것도 무슨 뜻인지 정확히 해야 할 필요...
    Date2026.06.1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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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4Jun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5,38–42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하신 옛말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누가 너와 재판을 벌여 네 ...
    Date2026.06.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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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14Jun

    연중 제11주일-자기 연민에 빠지지 말고

    요즘은 전보다 분명히 자기 연민이 넘칩니다. 너나없이 자기 연민에 빠져 삽니다.   자기만 힘들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제일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왜 그럴까? 원인을 생각해 보면 옛날에는 먹고 사는 것이 너무도 치열하고 힘들어 그럴 겨를이 없었던 것에 비해...
    Date2026.06.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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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13Jun

    2026년 6월 14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9,36–10,8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는 것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
    Date2026.06.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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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13Jun

    깨끗하신 성모 성심 축일-간직하는 마음

    우리 교회는 주님의 거룩한 마음을 기리고 난 다음 날에 성모님의 깨끗한 마음도 기리는데 오늘 저는 깨끗하심에 대해 다른 때와 조금은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보통 깨끗한 마음이라고 하면 마음 안에 지저분한 것들, 예를 들면 욕심 같은 것이 ...
    Date2026.06.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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