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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4Oct

    성 프란치스코 대축일-프란치스코와 자유

    아시다시피 올해가 전 교회적으로 프란치스코 파스카 특별 희년이 되면서 저 차원에서는 어떻게 이 희년을 보낼까? 교회가 이렇게 크게 기념하는데 우리 수도회는 어떻게 이런 교회의 요청에 응답할까? 고민하다가 프란치스코 뮤지컬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
    Date2026.10.0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6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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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3Oct

    2026년 10월 4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1,25-30 오늘 프란치스코회 가족은 ―그리고 우리 아니마또레 학교는― 사부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를 기립니다. 그런데 오늘 복음은 그의 삶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합니다. 복음은 어제 말씀 그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지혜롭...
    Date2026.10.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6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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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3Oct

    연중 26주 토요일-체득

    욥기의 끝부분입니다. 마침내 욥의 입에서 참회의 고백과 함께 자기의 눈으로 주님을 뵙게 됐음에 대한 고백이 터져 나옵니다.   “당신에 대하여 귀로만 들어왔던 이 몸, 이제는 제 눈이 당신을 뵈었습니다. 그래서 저 자신을 부끄럽게 여기며 먼지와 잿더미에...
    Date2026.10.0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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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2Oct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0,17-24 파견되었던 일흔두 제자가 기뻐하며 돌아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하니 마귀들까지 복종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인정하시면서도, 기쁨의 자리를 바로잡으십니다. “영들이 복종하는 것(성과·힘)을 기뻐하지 말고, ...
    Date2026.10.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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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2Oct

    수호천사 축일-나만을 사랑해주는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을 다 돌볼 수 없어서 사람마다 어머니를 주셨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말도 안 되는 말이지만 우리는 이 뜻을 즉시 압니다. 이 말은 하느님께서 정말로 능력이 없다는 뜻이 아니요, 우리처럼 모든 사람을 돌보시기에 힘에 부치신다...
    Date2026.10.0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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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1Oct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수호천사 기념일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18,1-5.10 오늘 교회는 그 말씀의 마지막 구절(10절)에 머뭅니다.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마라. 그들의 천사들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뵙고 있다.” 이 한 문장에 두 가지 선물이 담겨 있습니다....
    Date2026.10.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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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1Oct

    연중 26주 목요일-욥처럼 기도합시다.

    재산을 다 잃고 종들도 잃고 가족을 잃을 때까지의 욥은 고통으로 불행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자기 몸에 종기가 생기자 그 고통으로 인해 불행해하는 것 같은데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하면 친구들에게 자기를 불쌍히 여겨 달랍니다.   옛...
    Date2026.10.0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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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30Sep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0,1-12 오늘 교회는 선교의 수호자인 성녀를 기리며 일흔두 제자를 보내시는 복음을 읽습니다. 그런데 이 조합이 처음에는 어울리지 않아 보입니다. 복음은 길을 떠나는 이야기인데 오늘의 성녀는 수녀원 담장 밖으로 나간 적이 ...
    Date2026.09.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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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30Sep

    연중 26주 수요일-가난과 사랑의 주님 추종

    오늘 복음에 주님을 따름과 관련하여 세 사람 얘기가 소개되는데 제 생각에 첫 번째 사람이 제일 좋은 자세를 가진 것 같습니다.   왜냐면 다른 두 사람이 말로는 ‘주님’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것을 ‘먼저’ 한 다음 주님을 따르겠다고 한 데 비해 그는 ‘...
    Date2026.09.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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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29Sep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9,57-62 길 위에서 세 사람이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나섭니다. 첫째에게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나를 따르는 길에는 세상의 안락한 둥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자신이 한곳에 ...
    Date2026.09.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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