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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9May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코 11,27–33 예수님께서 다시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시자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원로들이 다가와 묻습니다.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오? 누가 당신에게 이런 권한을 주었소?” 이 질문은 겉으로 보면 정당해 보...
    Date2026.05.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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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9May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한생이 아니라 영생을

    “이렇게 엘아자르는 젊은이들뿐 아니라 온 민족에게 자기의 죽음을 고결함의 모범과 덕의 귀감으로 남기고 죽었다.”   제 생각에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축일에 마카베오서의 엘아자르 얘기를 독서로 선택한 전례적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엘아...
    Date2026.05.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4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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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8May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12,24–26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아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그리고 이어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
    Date2026.05.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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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8May

    연중 8주 목요일-욕망을 헹궈낸 순수한 갈망으로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께서 얼마나 인자하신지 여러분은 이미 맛보았습니다.”   오늘 베드로 사도의 말은 제가 아주 사랑하는 말씀 가운데 하나입니다. 젖을 갈망하라고, 영적이고 순수한 젖을 갈망하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두 단어 젖도 제가 좋아하...
    Date2026.05.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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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7May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코 10,46ㄴ–52 예수님께서 예리코를 떠나실 때 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라는 눈먼 거지가 길가에 앉아 있다가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습니다. 그는 곧 외치기 시작합니다. “다윗의 자손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
    Date2026.05.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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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7May

    연중 8주 수요일-사랑의 고배와 만족의 축배 가운데서

    오늘 복음은 이런 흐름 안에 있습니다. 그제 주님을 따르는 데 실패한 부자 얘기를 들었고, 부자와 달리 주님을 따라나선 제자들은 현세와 내세에서 보상받게 될 것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어제 들은 데 이어 오늘은 제자들이 그 받을 상을 놓고 자리 다툼하는 ...
    Date2026.05.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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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26May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10,32–45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십니다. 그 길은 영광의 행진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예수님께서는 앞장서 가시고 제자들은 놀라며 두려워합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이 수난을 겪고 죽임을 당하신 ...
    Date2026.05.26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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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26May

    연중 8주 화요일-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버릴 줄도 안다

    "누구든지 나 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어머니나 아버지,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집과 형제와 어머니와 자녀와 토지를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잘 버려야 한다.   지...
    Date2026.05.2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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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25May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10,28–31 베드로가 예수님께 말합니다. “보십시오,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
    Date2026.05.2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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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25May

    교회의 어머니 마리아 축일-그리스도의 정배보다 성령의 정배됨은 어떨까?

    지지난 주 어느 단체 피정을 동반하며 성모성월이라서 ‘성모님처럼 살기’라는 주제로 강의하였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시작하며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성령의 정배’와 ‘그리스도의 정배’ 중에 여러분이 무엇이 되길 원하는지 선택하라면 무엇을 선택하시...
    Date2026.05.2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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