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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4Jan

    연중 2주 토요일-다윗과 사울을 통해 배우는 것

    살다 보면 그를 화나게 할 의도 없이 그러니까 아무 생각 없이 한 얘기인데 그 얘기를 듣고 다른 사람은 아무 반응이 없는데 유독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화를 내고 상처받는 사람이 있고 말한 나는 왜 그러는지 영문을 모를 때가 있지요.   그것은 그가 내가 한...
    Date2026.01.2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5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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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3Jan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3,20–21 예수님께서 집에 들어가시자 사람들이 몰려들어 음식조차 잡수실 수 없게 됩니다. 이 모습을 본 친척들은 말합니다. “그는 미쳤다.” 초대 교부 오리게네스는 이 장면을 ...
    Date2026.01.2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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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3Jan

    연중 2주 금요일-하느님께까지 치고 올라가야!

    “주님께서 저와 임금님 사이를 판가름하시어, 제가 임금님께 당하는 이 억울함을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나 제 손으로는 임금님을 해치지 않겠습니다.”   오늘 저는 다윗과 비교하면서 사울을 보겠습니다. 물론 사울과 비교하며 다윗을 보기도 하겠습니다. ...
    Date2026.01.2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466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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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2Jan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3,13–19 예수님께서는 산에 오르시어 당신께서 원하신 이들을 부르십니다. 그리고 열두 사람을 세우시어 당신과 함께 머물게 하시고 파견하십니다. 성 대 그레고리오(교황...
    Date2026.01.2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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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2Jan

    연중 2주 목요일-시기 질투에 대하여

    "그날부터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게 되었다."   사울이 다윗을 시기하기 시작한 오늘, 시기에 대한 나눔을 하고자 하는데 시기를 인간적인 시기와 신앙적인 시기로 나눠도 될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인간적인 시기란 하느님 없이 순전히 인간끼리의 시기...
    Date2026.01.2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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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1Jan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3,7–12 예수님께서는 수많은 군중이 몰려오자 그들 한가운데 머무르지 않으시고 물러나십니다. 사람들은 치유를 원하지만 예수님은 열광보다 침묵을 선택하십니다. 그리고 ...
    Date2026.01.2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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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21Jan

    연중 2주 수요일-칼을 내려놔야 하느님께서 계신다!

    오늘 사무엘기에서 어린 다윗은 아무것도 그러니까 전투를 위한 도구인 칼이나 표창을 가지지 않고 나온 데 비해 어른이자 대 장수인 골리앗은 창과 표창과 창까지 가지고 나왔고 이에 다윗은 이렇게 비웃으며 신앙 고백도 합니다.   “너는 칼과 표창과 창을 ...
    Date2026.01.2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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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Jan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묵상

    ✝️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3,1–6 안식일 회당에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예수님 앞에 섭니다. 사람들은 치유보다 규칙을 지키는지를 지켜봅니다. 예수님은 물으십니다.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
    Date2026.01.2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2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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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20Jan

    연중 2주 화요일-하느님과 인간의 차이

    “겉모습이나 키 큰 것만을 보아서는 안 된다. 사람들은 눈에 들어오는 대로 보지만 주님은 마음을 본다.”   하느님과 인간의 차이.   오늘 저는 하느님과 인간의 차이를 오늘 나눔의 주제로 잡아봤습니다. 인간은 겉모습을 보지만 주님은 마음을 본다고 하느님...
    Date2026.01.2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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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19Jan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묵상

    ✝️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르 2,23–28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 이삭을 뜯자 사람들은 규정을 문제 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
    Date2026.01.1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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