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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9Sep

    대천사 축일-벌을 통한 사랑, 복을 통한 사랑

    마침 어제 독서가 욥기 시작이었습니다. 거기서 첫 문장이 이렇게 시작됩니다.   “하루는 하느님의 아들들이 모여 와 주님 앞에 섰다. 사탄도 그들과 함께 왔다.”   하느님 앞에 하느님의 아들들도 있고 사탄도 있었다는 말입니다. 이 말씀은 하느님 앞에는 천...
    Date2026.09.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9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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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8Sep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1,47-51 필립보가 나타나엘을 예수님께 데려옵니다.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성경을 연구하며 메시아를 간절히 기다리던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숨은 마음’을 꿰뚫어 보십니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
    Date2026.09.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5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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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8Sep

    연중 26주 월요일-주님의 이름으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오늘 당신 이름으로 어린이를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주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주님의 이름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
    Date2026.09.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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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7Sep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9,46-50 제자들 사이에서 논쟁이 벌어집니다.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예수님께서 방금 당신의 수난을 예고하셨는데도, 제자들은 여전히 ‘서열(누가 위인가)’을 다투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마음을 아시고, 말없이 ‘어린...
    Date2026.09.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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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7Sep

    연중 제26주일-끝내와 마침내

    오늘 연중 제27일 첫 번째 독서 에제키엘서의 말씀은 이렇습니다.   “의인이 자기 정의를 버리고 돌아서서 불의를 저지르면 그것 때문에 죽을 것이다. 자기가 저지른 불의 때문에 죽는 것이다. 그러나 악인이라도 자기가 저지른 죄악을 버리고 돌아서서 공정과...
    Date2026.09.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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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6Sep

    ✝️ 2026년 9월 27일 일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21,28-32 아버지에게 두 아들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맏아들에게 “포도밭에 가서 일하여라” 합니다. 맏아들은 대뜸 “싫습니다” 했지만, ‘나중에 마음을 바꾸어’ 일하러 갔습니다. 작은아들은 “가겠습니다, 아버지!” 하고 시원하게 ...
    Date2026.09.26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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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26Sep

    연중 25주 토요일-알고 싶지 않아서 묻지도 않는 우리?

    “제자들은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였다. 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그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 아주 중요한 말씀을 하셨는데 이를 듣고 난 뒤의 제자들의 상태랄까 태도는 두 가지...
    Date2026.09.2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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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25Sep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9,43ㄴ-45 ‘모든 사람이 예수님의 놀라운 일에 놀라워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는 그 들뜬 분위기와 정반대되는 말씀을 하십니다. “사람의 아들이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게 되었다.” 곧 ‘십자가’의 예고입니다. 여기에 오늘의 핵...
    Date2026.09.2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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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25Sep

    한가위 명절-인생 농사 망치는 일이 없도록

    설 명절이 한 해의 시작을 맞이하여 생명을 주신 하느님께 한편 감사하며 다른 한편 한해를 잘 보살펴주십사 비는 명절이라면 한가위 명절은 한 해의 수확을 마친 뒤 수확을 주신 하느님께 한편 감사하며 다른 한편으론 그 수확의 기쁨을 같이 나누는 명절이라...
    Date2026.09.2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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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24Sep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한가위 (추석)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2,15-21 (한가위 미사) 한가위 미사에서 교회가 들려주는 복음입니다. 풍성한 수확을 감사드리는 날에 곳간을 늘린 부자의 이야기를 읽습니다. 이 배치가 처음에는 뜻밖으로 들립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아주 정...
    Date2026.09.2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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