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7Mar

    사순 5주 금요일-신처럼? 개처럼?

    오늘 독서의 예레미야와 복음의 주님께서는 같은 운명이고, 반대자와 음모꾼들에 의해서 이내 죽게 되는 운명입니다.   그런데 왜 죽게 되느냐 하면 둘 다 하느님 때문입니다. 예레미야는 하느님께서 보내신 예언자이기 때문에, 곧 하느님을 대신해 세상에 쓴...
    Date2026.03.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0 Views11 new
    Read More
  2. No Image 26Mar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10,31–42 사람들은 예수님을 돌로 치려 합니다. 예수님은 묻습니다. “나는 아버지에게서 많은 좋은 일을 보여 주었다. 그 가운데 어떤 일 때문에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그들은 대답합니다. “좋은 일 때문이 아니라, 신성 모독 ...
    Date2026.03.26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78 new
    Read More
  3. No Image 26Mar

    사순 5주 목요일-믿음과 관상

    오늘 독서와 복음은 아브라함의 믿음입니다. 그런데 복음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허풍 같습니다.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보고 기뻐하였다.” 그런데 이런 것이 가능합니까? 믿음이 대단하면 이리...
    Date2026.03.26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81 update
    Read More
  4. No Image 25Mar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8,51–59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내 말을 지키면 그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격렬하게 반발합니다. “아브라함도 죽었고 예언자들도 죽었는데, 당신이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느냐?” 그리고 예수...
    Date2026.03.2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205
    Read More
  5. No Image 25Mar

    주님 탄생 예고 축일-동정녀도 되고 어머니도 되는 법

    오늘 히브리서는 주님의 순종을 이렇게 전합니다. “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그리고 복음은 마리아의 순종을 이렇게 전합니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는...
    Date2026.03.2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62
    Read More
  6. No Image 24Mar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26–38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와서 말합니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마리아는 놀라고 두려워하지만, 천사는 다시 말합니다. “두려워하지 마라. 너는 하느님께 은총을 받았다.” 그...
    Date2026.03.2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216
    Read More
  7. No Image 24Mar

    사순 5주 화요일-순례의 길에서

    오늘 민수기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를 지나다가 하느님께 불평하고, 불평하다가 죽게 되고 죽게 되자 다시 사는 길을 찾게 되는 얘기를 듣습니다.   이것은 우리 인생길 얘기이고 우리 인생길에서 흔히 보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사는 것이기도 하지만 ...
    Date2026.03.2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53
    Read More
  8. No Image 23Mar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8,21–30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내가 가는 곳에 올 수 없다.” 사람들은 이 말씀을 오해하며 수군거립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더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아래에서 왔지만 나는 위에서 왔다. 너희는 이 세상에 ...
    Date2026.03.2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290
    Read More
  9. No Image 23Mar

    사순 5주 월요일-우리 죄 아무리 커도

    저는 Feminist(여권 신장론자)나 성 평등론자가 아니지만 -여성들 편에 서서 어떤 운동을 하거나 주장을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오늘 독서 얘기를 들을 때나 오늘 복음을 읽을 때 은근히 화가 납니다.   늙은이들이 수산나를 단지 자기들 욕망의 대상으로 여기...
    Date2026.03.2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530
    Read More
  10. No Image 22Mar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요한 8,1–11 사람들이 간음하다 잡힌 여인을 예수님 앞으로 끌고 옵니다. 그들은 묻는 척하지만 사실은 함정입니다. “모세는 이런 여자를 돌로 치라 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말합니까?” 그들의 관심은 여인의 생명이 아니라 자기 정당...
    Date2026.03.2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93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887 Next ›
/ 88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