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5Jun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8,1–4 나병 환자는 그 시대에 공동체에서 가장 멀리 밀려난 사람이었습니다. 아무도 그를 만지려 하지 않았고, 그 자신도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없었습니다. 그런 그가 용기를 내어 주님께 다가와 엎드립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
    Date2026.06.25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1 new
    Read More
  2. No Image 25Jun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기도 의지

    솔직히 남북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저의 기도 의지가 점차 줄고 있습니다. 이제 남과 북은 전혀 다른 두 개의 국가라고 북한이 헌법 개정까지 하며 분단을 기정사실화한 것 때문에 저의 기대와 희망이 꺾인 것입니다.   그런데 북한이 그런다고 저의 기대와 희...
    Date2026.06.25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354 new
    Read More
  3. No Image 24Jun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7,21–29 오늘 복음의 중심에는 ‘말’과 ‘함’의 차이가 놓여 있습니다. ‘주님, 주님!’ 하고 부르는 입술, 예언과 기적의 화려한 이력조차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지 않으면 헛것이 됩니다. 주님께서 찾으시는 것은 멋진 고백이 아니라...
    Date2026.06.2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50 update
    Read More
  4. No Image 24Jun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어제와 오늘 여러 가지 일로 몸과 마음이 바빴는지 강론이 잘 나오지 않아 썼다가 지우고,  또 썼다가 지워 결국 새로 쓰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지난 강론을 올림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세례자 요한 대축일-2016   “나는 그분이 아니다. 나는 그분의 신...
    Date2026.06.2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4
    Read More
  5. No Image 23Jun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루카 1,57-66.80 오늘 복음은 한 아기의 탄생과 이름을 둘러싼 이야기를 전합니다. ‘요한’이라는 이름은 ‘하느님의 은총’, 곧 ‘하느님의 선물’을 뜻합니다. 아기의 이름을 두고 사람들이 관습을 내세울 때, 엘리사벳과 즈카르야는 천사...
    Date2026.06.2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68
    Read More
  6. No Image 23Jun

    연중 12주 화요일-내가 바라는 것은?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남이 내게 바라는 대로 해 주라는 주님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연스럽게 내가 바라는 것은 뭔지 그것도 성찰해봤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성찰해 보니 제...
    Date2026.06.2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50
    Read More
  7. No Image 22Jun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7,6.12–14 오늘 복음은 짧지만 세 가지 지혜를 한자리에 모아 줍니다. 거룩한 것을 귀히 여기는 분별, 남을 나처럼 대하는 사랑, 그리고 좁은 길을 택하는 용기입니다. 얼핏 서로 다른 말씀 같지만, 모두 ‘함부로 살지 말라’는 한...
    Date2026.06.2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74
    Read More
  8. No Image 22Jun

    연중 12주 월요일-겸손이 깔리고 사랑이 차오를 때까지

    오늘 주님께서는 심판하지 말라고도 하시고, 남의 눈의 티를 빼 주기 전에 자기 눈의 들보를 먼저 빼어내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들 때문에 우리는 남을 심판하지도 말고 남의 잘못을 고쳐주지도 말라고 잘못 이해할 수 있는데 심판은 하지 않더라도 잘못은 ...
    Date2026.06.2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38
    Read More
  9. No Image 21Jun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학교 말씀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묵상 마태 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그 됫박으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
    Date2026.06.2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85
    Read More
  10. No Image 21Jun

    연중 제12주일-좋은 두려움과 나쁜 두려움

    “너희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어제 걱정하지 말라고 하신 주님께서 오늘은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정확히 ...
    Date2026.06.2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22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904 Next ›
/ 90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