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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2Feb

    연중 제7주일(나해)

    십자가 아래에서. 며칠 전 저는 명동 성당에 다녀왔습니다. 추기경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배웅하려는 엄청난 인파를 보고 무척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비단 가톨릭 신자들 뿐 아니라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많은 분들이 추기경님의 선종 소식에 가슴아파...
    Date2009.02.22 By이대건 Reply2 Views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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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1Feb

    연중 6주 토요일-모든 이에게 모든 이로

    모습. 어제 우리는 김 수환 추기경을 떠나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예수님께서 그 모습이 영광스럽게 변하신 복음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습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어제 저는 관위에 누워계신 추기경님의 모습을 보면서 감사를 드렸습니...
    Date2009.02.21 By당쇠 Reply3 Views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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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0Feb

    연중 제6주간 금요일(나해)

    어제부로 겨울 성소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저는 일반부 피정에는 조장으로 중고등부 피정에는 진행으로 이번 피정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피정은 제게 또 다른 묵상거리를 던져주었습니다. 피정 프로그램을 짜면서 특히 중고등학생들에게 무엇을 던져줄 수 있...
    Date2009.02.20 By이대건 Reply2 Views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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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0Feb

    연중 6주 금요일-주님을 따르려면

    오늘 복음의 Key Words는 “주님을 따름” “자신을 버림” “제 십자가를 짐”입니다. 여기서 우리의 행위는 주님을 따르는 행위, 자신을 버리는 행위, 제 십자가를 지는 행위, 세 가지로 얘기되고 있지만 주님을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를 져야 하는 것이기...
    Date2009.02.20 By당쇠 Reply2 Views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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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19Feb

    연중 6주 목요일-우리 삶의 사탄들

    저의 수도생활 경험에서 원수, 마귀는 한 번도 원수, 마귀의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원수, 마귀는 예쁜 여자의 모습으로 옵니다. 원수, 마귀는 듣기 좋은 말을 하면서 다가옵니다. 원수, 마귀는 선물을 가지고 다가옵니다. 원수, 마귀는 비위를 맞추고...
    Date2009.02.19 By당쇠 Reply2 Views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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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18Feb

    연중 6주 수요일-사람이 보인다

    힘과 하고 싶은 것 사이의 관계를 생각해봅니다. 10대, 20대 때 저는 창작열이 대단했습니다. 음악이든 문학이든 창작열이 넘쳐서 이것을 어떻게 조절하느냐가 저의 수도생활의 관건이었습니다. 창작열이 만일 불순한 욕심과 결합되면 수도생활은 그것으로 끝...
    Date2009.02.18 By당쇠 Reply2 Views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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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7Feb

    연중 6주 화요일-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주님, 추기경 김 수환 스테파노의 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어제 바리사이들은 교만으로 인한 완고함 때문에 표징을 요구합니다. 표징을 요구하는 것은 이미 널려 있는 표징은 보지 못하고 새로운 표징을 보여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 주님의 제자...
    Date2009.02.17 By당쇠 Reply2 Views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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