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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3Jun

    6월 23일 월 / 잘 보기

    남의 눈에 있는 티는 잘 보면서, 제 눈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한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사실 당연한 말씀이 아니겠는가! 사람의 눈은 밖을 내다보게 되어 있지 안을 들여야보도록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수록 눈이 침침해져 그 바깥도 더 잘 볼 ...
    Date2008.06.23 By마중물 Reply1 Views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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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3Jun

    연중 12주 월요일-'최선만을'을 버리면

    어제는 어떤 형제님이 저를 보고 더 건강해진 것 같고 행복해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남자들은 이런 표현을 잘 안 하는데 예사롭지 않아서 그랬는지 전에는 지나치던 그 말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정말 그런가? 더 건강해질 것은 없을 것 같고, 그러면 더 행복한...
    Date2008.06.23 By당쇠 Reply1 Views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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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2Jun

    우리의 소원은 통일?

    나는 과연 통일을 진정으로 원하고 있는가? 통일에 대한 적극적인 열망이 식어가고 있는듯 느껴진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가 봉헌하는 남북통일기원미사는 그냥 형식적인 것에 불과하지 않겠는가? 사실 통일을 기원해야 할 것이 아니라, 먼저 남북의 화해와 일...
    Date2008.06.22 By마중물 Reply1 Views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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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2Jun

    연중 제 12주일-주님을 두려워하고 찬미하여라

    하느님은 어떤 분이실까? 벌주시는 두려움의 하느님이실까, 은총을 주시는 자비의 하느님이실까? ‘하느님은 악한 사람에게도 비와 햇빛을 주시는 분이신데 벌을 주실까?’ ‘혹 주신다면 악한 사람에게만 벌을 주실까?’ ‘그러면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Date2008.06.22 By당쇠 Reply3 Views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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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1Jun

    연중 11주 토요일-새들을 보라

    아침 새벽 일어나 창문을 열면 뒤뜰이 저를 맞이합니다. 봄에는 꽃들이 새로움의 잔치를 벌이며 저를 맞이하였는데 요즘은 새들이 명랑함의 잔치를 벌이며 저를 맞이합니다. 어렸을 적에는 본 적이 없는 처음 보는 새들인데 텃새가 되어 버린 새로운 새들인 것...
    Date2008.06.21 By당쇠 Reply1 Views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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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0Jun

    연중 11주 금요일-欲을 許하지 말지니

    작년 마라톤 후유증 때문인지 빛이 눈을 힘들게 해 어떤 때는 방안에서도 색안경을 끼면 조금 눈이 편안합니다. 그러나 습관이 안 되어서인지 모르지만 색안경이 그렇게 마음을 어둡게 하고 우울하게 합니다. 그런데 이런 안경 하나가 이렇게 마음에 영향을 줄...
    Date2008.06.20 By당쇠 Reply1 Views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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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9Jun

    연중 11주 목요일-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

    기도는 행위인가? 우리의 소원을 아뢰고 우리의 심정을 하소연하고 하느님을 찬미하는 것이니 행위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행위는 행위로되 관계적 행위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관계적 행위라 함은 혼자 중얼거리고 혼자 명상을 하고 혼자 노래를 하고...
    Date2008.06.19 By당쇠 Reply0 Views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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