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No Attached Image

요한복음 17장의 장대한 예수님의 기도는 오로지 1인칭 독백으로만 이뤄져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예수님의 모든 사명은 오직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이뤄졌음을 확증하십니다. 예수님은 야훼 성부께서 찬미와 찬송과 흠숭과 감사를 받으시기만을 원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제자공동체도 그 길에 동참하기를 간절히 희망하셨습니다. 오직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매사를 행하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우리의 길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구독과 좋아요, 알림설정과 영상공유는 언제나 사랑이고 무료입니다.

https://youtu.be/25RddyPYXQU

서비스 선택
<-클릭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9May

    부활 7주 금요일-거듭되는 주님의 질문

    어제 강론에서 저는 하느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하신 첫 번째 질문, "너 어디에 있느냐?"가 생기라는 명령만 내리시다가 첫 번째로 하신 질문이니만큼 중요한 질문이라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이것이 첫 번째로 하신 질문이기에 중...
    Date2020.05.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696
    Read More
  2. 28May

    복자 윤지충과 동료 순교자들

    2020년 5월 29일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 http://altaban.egloos.com/2241733
    Date2020.05.28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13 file
    Read More
  3. 28May

    부활 제7주간 목요일

    2020년 5월 28일 부활 제7주간 목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1724
    Date2020.05.28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11 file
    Read More
  4. No Image 28May

    부활 7주 목요일-어디에 있을까?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한 첫 번째 행위가 바로 하느님으로부터 도망쳐 숨는 것이었고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너 어디에 있느냐?"고 물으십니다.   이렇게 물으시는 주님은 우리라고 예외를 두실 리 없으신데 우리에게 '너 어디에 있냐?'고 물으실 때...
    Date2020.05.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835
    Read More
  5. 27May

    부활 제7주간 수요일

    2020년 5월 27일 부활 제7주간 수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41707
    Date2020.05.27 Category말씀나누기 By오바오로 Reply0 Views122 file
    Read More
  6. No Image 27May

    부활 7주 수요일-사랑의 가장 큰 적

    오늘 주님께서는 제자들과 작별하시며 제자들을 위해 기도하시는데 당신 삼위가 하나인 것처럼 제자들도 하나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어떻게 하면 성삼위 하느님처럼 하나가 될 수 있고, 하나가 되는 데 있어서 어떤 것들이 장애...
    Date2020.05.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866
    Read More
  7. No Image 26May

    [동영상]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요한복음 17장의 장대한 예수님의 기도는 오로지 1인칭 독백으로만 이뤄져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예수님의 모든 사명은 오직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이뤄졌음을 확증하십니다. 예수님은 야훼 성부께서 찬미와 찬송과 흠숭과 감사를 받으시기만을 원하셨습...
    Date2020.05.26 Category말씀나누기 By박루케시오 Reply0 Views8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839 Next ›
/ 83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