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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에라 페온.jpg


제목 : 페온의 해방(Liberation of Peon: 1931)

작가 : 디에고 리베라 (Diego Libera: 1886- 1957)

크기 : 벽화 185.4 X 239.4cm.

소재지 : 미국 필라델피아 미술관

 

예수님이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와 꼭 같은 허약한 조건의 인간으로 오셔서 시작하신 첫 번째 일들은 바로 인간을 열악한 처지에서 해방시키는 일이었다.

예수님의 구원이라는 것은 여러 부정과 부조리 속에서 착취당하면서 괴로운 삶을 살고 있는 신자들에게 천국행 열차를 태우는 것이 아니라, 그가 몸담고 있는 이 세상에서 하느님의 사랑받는 작품으로서 품위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었다.

 

이것은 예수님이 공생활 시작하시면서 하신 다음 설교에서 분명히 드러나고 있다.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 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루카 4: 18)

 

주님의 이런 공생활의 사명 중 억압 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라는 구절에 대해선 어떤 때 교회가 기득권층들의 하수인 노릇을 하느라, 외쳐야 할 때 침묵함으로서 철저한 실천을 못했다는 면에서 반성하기도 한다.

 

앞으로 역사 안에서 교회가 근본적으로 반성해야 할 것은 예수의 가르침을 전하는 크리스챤 국가가 세상에서 가장 악랄한 식민 정책의 주동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 아시아의 일부 국가를 비참하게 만든 유럽 식민주의의 대종은 영국,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포르투갈이었고 이런 국가들은 하나같이 가톨릭, 성공회, 개신교 국가들이라는 데 있다.

 

간혹 선교사들 중 원주민들의 권익 보호와 생활개선을 위해 노력했던 사람들도 있지만 선교의 도움이 된다는 차원에서 식민지 지배층의 하수인 노릇이나, 아니면 그들의 통치에 간접 도움을 주고 포교라는 실리를 챙긴 일들을 함으로서 예수의 제자로서의 선교가 그리 자랑스럽지 만은 않았다는 것도 사실이다.


예수님의 지상 사명은 이 세상에 하느님 나라를 건설하는 복음적 혁명을 시도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예수님의 사명을 교회가 다하지 못했을 때  민중으로 부터 올라오는 혁명을 통해 복음 혁명이 실현되기도 했는데, 인간다운 삶의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된 민중 혁명들은 대부분 바로 밑에서 올라온 복음운동의 표현으로 볼 수 있다.

 

 

작가는 세계적인 명망을 얻은 민중작가로서 1519년 스페인의 침공으로 300년간 착취를 당한 후 1821년 독립을 했으나 다시 100년간 무려 60차례나 정권이 바뀌면서 혼란한 사회 정황에서 민족 문화를 부흥시키고 사회를 재건하기 위해 벽화 운동을 일으킨 작가들이 생겼을 때, 여기에서 구심점 역할을 한 작가였다.

 

벽화는 귀족이나 기득권자의 소유물이 아니라 대중이 공유할 수 있는 민중예술이기에 모든 국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시작했고 대단한 호응을 받았다.

 

디에고는 열악한 삶을 조건아래 있는 광부들을 계몽시킬 수 있는 잡지를 만들만큼 진보적인 지식인이었던 아버지의 도움으로 미술 공부를 하게 되었고, 10대 시절에 디에고는 멕시코의 농촌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집, 거리, 성당, 화산, 원주민들을 그렸다.

박물관과 성당을 오가며 멕시코 원주민이 창출한 고급 문화인 아스텍 문화에 매료되면서 자랑스러운 멕시코 문화 전통과 멕시코의 열악한 현실 사이의 괴리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자연스럽게 그의 예술은 사회를 변화시키는 혁명적 도구로 변신되었다.

 

1907, 스페인 유학길에 올라 산 페르난도 아카데미에 들어갔으며, 스페인의 대표 화가였던 벨라스케스와 엘 그레코, 고야의 작품에 크게 감명을 받았다.

 

1911년에는 파리로 건너가 신인상파부터 입체파에 이르는 다양한 미술 운동을 접했다. 그러나 1917년 러시아의 10월 혁명을 목도하고 예술은 세상과 시대와 소통해야 하며, 대중이 더 나은 사회를 구성하는 데 도움을 주어야 한다.”라며 지나치게 진보적인 예술, 즉 입체파와 단절했다. 멕시코의 민중 미술에 대한 관점을 확립했다.

 

그는 조국인 멕시코의 혼란스럽고 비참한 삶의 현실이 교회의 무책임과 원주민 착취의 모델인 식민정부와의 야합이 중요 원인이라고 생각했기에 당시 대부분의 지식인들이 그렇듯 교회를 떠나 무신론자가 되었다.

 

이런 지성적 무신론자들의 특징은 하느님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말로는 하느님을 가르치면서 행동은 하느님의 뜻과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위선적 교회가 가르치는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이기에 어떤 의미에서 지난 공의회가 말하는 익명의 크리스챤들이라고 볼 수 있다.

 

익명의 크리스챤(Anonymous Christian)은 예수회의 신학자 카를 라너 신부(Karl Rahner)가 제시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은 적이 없는 사람, 겉으로는 그리스도에 대해 무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오히려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란 뜻이다.

이것이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교회 일치주의의 형성에 방향성을 주었다.

 

그러나 반대로 실천적 무신론자도 교회 안에 있다.

겉으로는 가톨릭 신자임을 내세우며 미사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신심단체 활동도 하지만 사는 모습은 세상 사람들과 별 다름이 없이 신앙이 외침으로 될 수 있는 것으로 여겨 떠들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가 기업주라면 직원들에게는 정당한 급료를 지급하지 않고 사람들을 착취하면서 더러운 방법으로 사업을 하고 돈세탁을 하는 가톨릭 신자는 그가 아무리 열심한 척 해도 실천적 무신론자로 볼 수 있다.

 

작가는 예수님의 행복선언을 굳게 믿었으며, 예수는 존경하지만 크리스챤은 존경할 수 없다고 한 인도의 마하트마 간디처럼 교회는 더 이상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단체가 아니란 결론을 내리고 다음 말씀의 실천은 자기의 혁명적 예술 활동을 통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행복하여라 의로운 일에 목마른 사람들! 그들은 흡족할 것이다.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오 5: 6- 10)

 

1810년에 원주민 출신인 이달고 신부는 스페인의 식민정책에 반대하면서 원주민들에게 부과되는 과도한 세금면제, 노예제도 폐지를 주장하며 독립운동을 일으켰으나 스페인 정부에 의해 진압되어 실패했다.

그러나 인간다운 삶을 파괴하고 있는 스페인 식민정책에 반항하는 독립운동은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이것이 결과론적으로 압제와 강탈로부터 인간을 보호하는 복음 혁명 운동의 성격을 띄게 된다.

이 작품의 배경은 1920년에서 30년대에 크게 일어났던 멕시코 혁명 시대의 실상을 알리기 위해 제작한 것이다.

 

리비에라 페온 농장방화.jpg



원주민들을 착취해서 이익을 챙겨가며 원주민들을 비참한 노예 상태에 묶어두던 집단농장이 혁명군의 방화로 불타고 있다.

혁명 전까지 멕시코 원주민들을 착취하던 집단 농장의 주인들은 대부분 스페인 계통의 사람들이거나 아니면 이들과 한편이 되었던 부자들이었다.

바른 세상을 꿈꾸던 혁명군들이 이 농장을 개혁의 첫째 목표로 결정한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결과이다.

 

복음에 나타나고 있는 성모님의 노래처럼 권세 있는 자를 자리에서 내치시고 비천한 이들을 끌어 올리셨도다. 주리는 이를 은혜로 채워주시고 부요한 자는 빈손으로 보내셨도다.” (루카 1: 52- 53)라는 주님 뜻을 실천하기 위해 스페인 식민 정부를 향한 독립 혁명단이 생기게 되었다.

 

이들은 가장 신성한 장소인 예루살렘 성전에서 비도덕적인 상업행위로 성전 참배자들을 등쳐먹는 장사꾼들을 채찍으로 몰아내신 예수님의 행동을 연상시키는 것이다.(요한 2: 13- 15)

 

 

리비에라 페온 시체.jpg


    

페온은 당시 1910년에 가열된 혁명에 동참했던 농부 중의 한 사람이며 당시 희생자들의 모델이었다.

땀 흘리며 우직하게 일해서 가정을 꾸리고자 하는 그에게 닥친 땀의 결실은 다 수탈당하고 더 없는 빈곤과 늘어가는 부채뿐이기에 여기에서 해방되기 위해 혁명군에 가담했다가 경찰에 체포되어 끔찍한 고문을 당한 후 살해된 많은 혁명군의 모델이다.

 

그의 벌거벗은 몸에 있는 채찍 자국은 그가 받았던 고문이 얼마나 처절한지 알려주며, 제목이 페온의 해방이라는 것은 바로 그가 이런 끔직한 고통에서 해방되었다는 자조적인 의미를 던지는 것이다.

 

혁명군 동지 하나가 그를, 고문하기 위해 묶어두었던 기둥에서 그를 풀어 내리고 있다. 혁명군이라고 할 때 보통 폭력을 연상하기 쉬우나 이 혁명군은 더 없이 선량한 모습들이다.

 

한마디로 인간다운 삶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자기를 헌신하는 우직한 인간들의 모델이기에 더 없이 선량한 모습들이다.

 

리베라와 비슷한 시대를 살았던 프랑스의 민중시인 루이 아라공(Louis Aragon : 1919- 1982)은 다음과 같은 감동적인 말을 남겼다.

내가 죽은 후 조국이 부활하리라!” 이 혁명군의 모습은 바로 이런 열망을 지녔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불태운 어떤 의미로서의 크리스챤 정신으로 무장된 애국자들이다.

 

말할 수 없는 고문에 찢겨진 페온의 벗은 몸을 동료들이 붉은 천으로 감싸고 있는데, 이것은 중세 성화에서 십자가에 내리운 그리스도를 연상시키는 자세이다.

 

작가는 여기에서 페온을 자신의 여러 한계 속에서도 하느님 나라의 의로움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던 또 다른 의미의 예수로 암시하고 있다.

 

작가는 비참한 말로를 겪은 페온의 모습을 통해 인간적인 분노와 절망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내리워진 그리스도처럼 고통에서 해방되었다는 정신적인 안도감을 표현하고 있다.

 

작가는 식민지 지배자들이나 기득권자들의 눈치를 보면서 해야 할 일을 외면하고 있는 교회의 모습에 실망하고 무신론자로서 공산당이 되었으나 비참한 모습의 혁명군 페온의 모습에서 성서적인 위안을 발견하게 만들고 있다.

 

어좌에 앉아 계신 분께서 그들을 덮는 천막이 되어 주실 것이다. 그들은 이제 다시는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을 것이며 해도 그 어떤 열기도 그들에게 내려쬐지 않을 것이다.

어좌 한 가운데 계신 어린양이 목자처럼 그들을 돌보시고 생명의 샘으로 그들을 이끌어 주실 것이며 하느님께서는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묵시록 8: 15- 17)

 

리비에라 페온 말.jpg


혁명군들이 타고 온 말들이 주인과 함께 페온의 주검을 바라보고 있다.

말들의 크고 선량한 눈빛은 의인의 죽음을 슬퍼하는 하느님의 마음인 듯 예사롭지 않다.

비록 말 못하는 짐승이나, 그들의 눈빛을 통해 드러나는 표정은 하늘의 뜻을 대변하는 것처럼 숭엄하다.

 

마르코 복음 저자는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의 최후에 대해 중요한 교훈을 전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뽑아 그토록 가르쳤으나 그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항상 엉뚱한 망념에 살다가 그리스도 수난의 순간 다 도망을 쳤다.

 

그런데 제자들로부터 배반을 당하신 주님께서 엉뚱하게 이방인인 로마 군대의 백인대장을 통해 실상을 드러내신다.

 

그때에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두 갈래로 찢어졌다. 그리고 예수님을 바라보고 서 있던 백인대장이 그분께서 그렇게 숨을 거두시는 것을 보고, ‘참으로 이 사람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셨다.’고 말하였다.”(마르코 15: 38- 39)

 

앞에서 언급한 대로 작가는 공산당에 가입했던 무신론자였으나 지난 공의회 문헌에 나타나고 있는 익명의 크리스챤처럼하느님 나라의 공의로움이 드러나기 위해 무능하고 위선적인 교회의 태도에 실망하고 방법적으로는 공산당이 되었으나 그의 목표와 바램은 너무도 복음적이었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그의 민중 예술은 멕시코 사회 정화에 큰 힘이 되었다.

 

 

작가는 많은 작품을 통해 멕시코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혼란스러운 시대에 멕시코 민중을 교화하려고 혼신의 노력을 다했기에 그는 생전부터 오늘날까지 멕시코의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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