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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생활나눔

일상의 삶의 체험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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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바' 녀석이 벌써 결혼을 하다니...!

    T 평화를 빌며.   오랜 세월 알고 지내는 올리바라는 아이가 지난 주일, 수도원 성당에서 혼인을 하였다.   올리바의 부모님을 알고 지낸지는 -아이 아빠가 영국 Y라는 곳으로 축산과 박사학위를 받으러 내가 공부를 하고있던 Canterbury 근처에 계셨음 ...
    Date2015.12.01 By김맛세오 Reply0 Views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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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좋은 침묵의 시간들...!

    T 평화를 빌며...   말, 말, 말...말이 많은 이 세상에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말은 얼마나 될까?    평소 자연적으로 절제된 말의 분위기<침묵> 속에서 지내는 나는 참으로 행복하다는 생각이 자주 들곤 한다.  이렇듯 오로지 수도원 현관을 지키는 월요...
    Date2015.11.23 By김맛세오 Reply0 Views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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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로운 삶의 주거 공간

    T 평화를 빕니다.   언뜻 내 삶의 언저리를 눈여겨 보며 이런 생각을 해 본다.   사실 일반인들의 주택이나 아파트에 비하면 내 방은 코딱지만한 좁은 공간이어서 답답할 듯 싶지만,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  내 삶의 생활 반경을 둘러보면, 여러 형...
    Date2015.10.20 By김맛세오 Reply0 Views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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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정원에서의 사색

    T 평화를 빌며...   작은 정원이라 하지만, 손바닥만 하지도 않을 뿐더러 서울에서도 중심지에 속한 '정동'이라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니, 결코 작은 면적은 아닌 것이다.  작다는 표현은 높은 빌딩들이나 넓은 면적들에 비해 그저 작은 한귀퉁이를 차지하고 ...
    Date2015.10.12 By김맛세오 Reply0 Views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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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유해, 유품 이야기

    T 평화와 선   오늘 아침 식탁에서 성인들의 유해, 유품 이야기가 회자되었다.   웬고하니 전례를 맡은 형제들이, 김대건 신부님의 유해라면서 성광에 모셔놓은 채 갑짜기 제대 앞에 모셔놓았기에...그 귀하신 유해가 어떤 경로로 이곳 수도원에까지 모셔...
    Date2015.09.15 By김맛세오 Reply0 Views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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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하면 용감하다' 했던가?

    T 평화와 선   2015년도의 전반기를 반추해 보면, 지난 5월 30일-6월 7일까지의 제주도 올레길 피정이 단연 1위란 생각이 드니 그마만큼 진한 추억으로 남아있기 때문이리라.   제목에서처럼 전혀 무지에서 출발한 것은, 정해진 피정비 단 20만원으로 ...
    Date2015.09.01 By김맛세오 Reply0 Views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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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어쩔 수 없는 애증(愛憎)의 관계일런가?

    T 평화와 선   평소에 늘 평화와 선을 지향한다 하면서도 그 속내를 들여다 보면  사랑과 미움의 관계가 얼키고 설킨 실타래처럼 꼬여 있음을 알게 된다.   수시로 나가보는 정원만 하더라도, 가끔 만나는 한 마리의 노랑 고양이가 있다. 그런데 이 녀...
    Date2015.08.11 By김맛세오 Reply0 Views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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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포르치운쿨라 행진 마지막 날 소식 나눔

    순례목적ᆢ기억과 회개 순례구간ᆢ덕산공소에서 성심원 마지막 미사를 드리고 있다. 덕산공소 신자들이 새벽같이 일어나 우리 일행의 아침과 점심 주먹 밥을 준비해주셨다. 성소자들. 내년에 꼭 입회하셔요~♡ 멋진 티셔츠를 제공해...
    Date2015.08.02 By홈지기 Reply1 Views12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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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포르치운쿨라 행진 15일째 소식 나눔

    순례목적ᆢ기억과 회개 구간거리ᆢ궁항 마을회관~ 덕산공소(20km) 이스라엘 광야 여정이 지금 우리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모압 벌판에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며 16박 17 일의 긴 여정을 되돌아 본다. 구 세대는 광야에서 다 죽고 새로운 세대가 가나안 땅에...
    Date2015.08.01 By홈지기 Reply1 Views126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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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포르치운쿨라 행진 14일째 소식 나눔

    * 순례 대장 신부님의 훈시말씀 오늘로 도보 순례(14일째)입니다. 우리의 순례는 라베르나 이전과 이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성심원까지는 안병호 베드로 수사님께서 구름기둥이 되어 주실 것입니다. '구름기둥'의 의미는 하느님 현존 표시입니다. 이스...
    Date2015.07.31 By홈지기 Reply1 Views115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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