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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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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88 말씀나누기 부활 6주 월요일-마음이 열리게 되는 이치 “바오로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도록 하느님께서 그의 마음을 열어 주셨다.”   오늘 사도행전은 바오로 사도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하느님께서 리디아의... 1 김레오나르도 2017.05.22 1530
3887 말씀나누기 부활 제 6 주일-영의 식별과 성령의 보존을 잘 하려면 “내가 청하면, 아버지께서는 다른 보호자를 너희에게 보내실 것이다. 세상은 그분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그분을 받아들일 수 없지만 너희는 그... 2 김레오나르도 2017.05.21 1592
3886 말씀나누기 부활 5주 토요일-세상에서 뽑힌 우리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   어제 복음에서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 김레오나르도 2017.05.20 1649
3885 말씀나누기 부활 5주 금요일-주님의 친구 됨이 내게 영광인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이 말씀을 들은 우리는 이렇게 ... 김레오나르도 2017.05.19 1487
3884 말씀나누기 부활 5주 목요일-차이는 인정하되 차별은 하지 않는 사랑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오늘 주님께서 어떻게 사랑해야... 김레오나르도 2017.05.18 1641
3883 말씀나누기 부활 5주 수요일-사랑할 때 사랑도 받는 것이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 것도 하지 못한다.”   “내 안... 김레오나르도 2017.05.17 1870
3882 말씀나누기 부활 5주 화요일-평화와 평안은 다르다.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도, 겁을 내는 일... 김레오나르도 2017.05.1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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