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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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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96 말씀나누기 복자 윤지충과 동료 순교자들-누가 더 행복할까? 오늘은 복자 윤지충과 동료 123위 순교자들의 축일입니다. 복자 윤지충은 조상의 제사 문제로 순교한 분일 뿐 아니라 조상의 제사 문제를 우리 조선 땅에 처음 ... 1 김레오나르도 2017.05.29 1342
3895 말씀나누기 예수 승천 대축일-희망은 하늘에, 사랑은 땅에! 아시다시피 우리미사의 기도문들은 오랜 우리교회전통이 축적된 아름다운 기도문들입니다. 그 아름다운 기도문 중의 하나가 바로 승천대축일 본기도와 감사송입... 김레오나르도 2017.05.28 1367
3894 말씀나누기 부활 제6주간 토요일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이것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아버지께 직접 청하시는 ... 김명겸요한 2017.05.27 758
3893 말씀나누기 부활 6주 토요일-그날에는 “그날에 너희는 내 이름으로 청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청하겠다는 말이 아니다. 바로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오늘 말씀은 잘... 김레오나르도 2017.05.27 1156
3892 말씀나누기 부활 6주 금요일-근심뿐인 근심은 하지 말지어다. “너희는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살아있는 한 인간의 삶에는 크고 작은 근심이 있기 마련입니다. 아무 근심이 없다면 ... 2 김레오나르도 2017.05.26 1419
3891 말씀나누기 부활 6주 목요일-조금?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더 이상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다시 조금 더 있으면 나를 보게 될 것이다.”   오늘 주님의 이 말씀에 제자들은 술렁거립니다. ... 김레오나르도 2017.05.25 1380
3890 말씀나누기 부활 6주 수요일-다 감당할 수 없는 우리 “내가 너희에게 할 말이 아직도 많지만 너희가 지금은 그것을 감당하지 못한다.”   오늘 주님 말씀을 풀어서 이해하면 이런 뜻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당신이 ... 1 김레오나르도 2017.05.2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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