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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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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26 말씀나누기 한가위  한가위라는 시간은  한 해의 노력에 대한 결실을  주님께 봉헌하는 시간입니다.  우리 형제들의 관점에서 볼 때  한 해 동안 하느님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 ... 김명겸요한 2017.10.03 671
4025 말씀나누기 연중 25주 화요일-땅에 사는 자들의 분노 “야고보와 요한이 ‘주님,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불러내려 저들을 불살라 버리기를 원하십니까?’하고 묻자 예수님께서는 돌아서서 그들을 꾸짖으셨다.”   오... 2 김레오나르도 2017.10.03 1417
4024 말씀나누기 수호천사 축일-사랑은 포기할 때 실패하는 것이다. 한 때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말이 유행했습니다. 정말로 생각하는 대로 다 될 리가 없겠지만 안 된다고 생각하면 애초에 시작도 하지 않으니 적극적인 사고방... 2 김레오나르도 2017.10.02 1493
4023 말씀나누기 성 프란치스코 대축일-프란치스코처럼 다시 시작하자! 이번에는 미얀마와 태국을 다녀왔습니다. 거기에 우리 형제가 선교사로 나가 있기 때문이고, 이제 한 형제가 나간 정도가 아니라 두 선교단을 우리 한국관구가... 4 김레오나르도 2017.10.01 2384
4022 말씀나누기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오늘 말씀은 수난에 대한 두 번째 예고 말씀으로  공관복음은 모두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변모  -아이에게서 더러운 영을 내쫓으신 이야기에 이어서  예고 ... 1 김명겸요한 2017.09.30 632
4021 말씀나누기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모세를 마지막으로 사람들은  하느님과 직접 대화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한복음의 다른 구절이 이야기 하듯,  하느님을 알고 그분의 뜻을 실천하... 김명겸요한 2017.09.29 731
4020 말씀나누기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예수를 가리켜  요한이나 엘리야 혹은 옛 예언자라고 표현하는 것은  복음의 다른 구절에서도 나타납니다.  즉 이러한 생각이 당시 사람들의 생각 속에  널... 김명겸요한 2017.09.28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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