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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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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47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토요일-믿음과 희망도 선택이다. 오늘 로마서에서 바오로 사도는 그 유명한 말을 합니다. “그는 희망이 없어도 희망하였다.” 저는 이 말을 아주 많이 사랑하여 자주 이에 대해 얘기합니다.   ... 3 김레오나르도 2017.10.21 1549
4046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금요일-우리는 제대로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하는데 “육신을 죽인 다음 지옥에 던지는 권한을 가지신 분을 두려워하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오늘 말씀에는 두려워하라는... 2 김레오나르도 2017.10.20 1515
4045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목요일-예언자의 불행진단을 어찌 탓한단 말인가? “너희는 불행하여라! 바로 너희 조상들이 죽인 예언자들의 무덤을 너희가 만들기 때문이다.”   전에 오늘 주님의 말씀을 가지고 한 형제가 강론을 하면서 주... 2 김레오나르도 2017.10.19 1565
4044 말씀나누기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나도 안타까운 마음을 가졌나?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 2 김레오나르도 2017.10.18 1506
4043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화요일-욕구가 욕망과 욕심으로 발전하기 전에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주님께서는 오늘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내 속에 ... 1 김레오나르도 2017.10.17 1641
4042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월요일-표징을 요구하는 자와 표징이 되는 자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오늘 주님 말씀을 듣고 제가 저에게 ... 1 김레오나르도 2017.10.16 1747
4041 말씀나누기 연중 제 28 주일-행복만 원하고 구원은 원치 않는 자들 “하늘나라는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푼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연중 제 28주일의 주제는 하느님께서는 구원의 잔치를 베푸는 분이시고 우리는 모두 ... 1 김레오나르도 2017.10.15 1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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