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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61 말씀나누기 위령의 날-사랑 감각과 사랑 의지가 살아나도록 “혹시 착한 사람을 위해서라면 누가 죽겠다고 나설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심으로써,  하느님께... 2 김레오나르도 2017.11.02 1541
4060 말씀나누기 모든 성인의 날-성인, 넘어졌다가 일어선 죄인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2 김레오나르도 2017.11.01 1823
4059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화요일-내조를 잘 하자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하느님 나라는 누룩과 같다.”   하느님의 나라란 어떤 나라입니까? 하느님이 임금이신 나라를 말합니까?   그렇게 ... 2 김레오나르도 2017.10.31 1680
4058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월요일-사랑에는 쉬는 날이 없어야 하기에 “일하는 날이 엿새나 있습니다. 그러니 그 엿새 동안에 와서 치료를 받으십시오. 안식일에는 안 됩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18년을 병마를 앓은 여인을... 1 김레오나르도 2017.10.30 1574
4057 말씀나누기 연중 제 30 주일-하느님의 무한한 자비? 아니, 하느님의 무자비한 자비! 오늘 주님께서는 첫째와 둘째 계명이 다 사랑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이 말씀의 뜻이 계명으로 사랑을 실천하라는 것이겠습니까? 사랑을 계명으로 할 수 ... 2 김레오나르도 2017.10.29 1272
4056 말씀나누기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  복음에서 열두 사도를 뽑으신 이야기는  공관복음 세 군데에 모두 나타납니다.  하지만 그에 앞서서 예수님께서 전도를 시작하시고,  그 과정 중에서 제자... 김명겸요한 2017.10.28 625
4055 말씀나누기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부르심에 조건은 없지만 응답은 있어야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그들을 사도라고도 부르셨는데, 그들은 베드로라고 이름을 지어 주신 시몬,... 그리고 열혈당... 2 김레오나르도 2017.10.2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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