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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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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75 말씀나누기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용서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오늘 복음인 루카 복음에서는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지었어도  일곱 번 용서해 주라고 말씀하... 김명겸요한 2017.11.13 726
4074 말씀나누기 연중 제 32 주일-종말론적인 지혜 연중 제 32 주일의 주제는 지혜로서 1독서 지혜서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지혜를 사랑하는 이들은 쉽게 알아보고 찾는 이들은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지혜는 자... 김레오나르도 2017.11.12 1505
4073 말씀나누기 연중 31주 토요일-재물이 제물이 되고 사랑이 되게 “불의한 재물로 친구들을 만들어라. 그래서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원한 거처로 맞아들이게 하여라.”   어제는 <불의한 집사>에 대한 가르침을... 김레오나르도 2017.11.11 1841
4072 말씀나누기 연중 31주 금요일-믿음을 사랑으로 받을 때 오늘은 다른 좋은 말씀 다 제쳐놓고 이 말씀만 가지고 묵상하려고 합니다. 오늘 바오로 사도는 로마인에 대한 믿음을 드러냅니다. “나는 여러분 자신도 선의로 ... 1 김레오나르도 2017.11.10 1569
4071 말씀나누기 라떼라노 대성전 축일-사랑은 요구가 아니라 전염이다.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라떼라노 대성전 축일을 지내는 이유가 뭔가? 오늘 축일을 지내면서 “이 성전을 허물어라.”... 2 김레오나르도 2017.11.09 1696
4070 말씀나누기 연중 제31주간 수요일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  자신의 십자가를 짊어지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그 십자가란  우리 각자가 지닌 자신의 나약함을 의미할 것입니다.  ... 1 김명겸요한 2017.11.08 706
4069 말씀나누기 연중 31주 수요일-사랑의 미명하에 악인 사랑 오늘 독서와 복음은 얼핏 보면 서로 상충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복음은 자신과 부모자식과 형제자매를 미워하라고 하는 반면 독서는 이웃을 자기 몸처럼 사랑... 1 김레오나르도 2017.11.08 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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