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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82 말씀나누기 연중 제 33 주일-칭찬 받고 싶지 않으세요? “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기겠다.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오늘 복음... 김레오나르도 2017.11.19 1449
4081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토요일-하느님의 시간과 우리의 시간은 다르다 주님께서는 비유를 드시면서 간혹 대비법을 사용하십니다. 악한 애비도 자기 자식에 좋은 것을 주는데 하물며 하느님은..... 매정한 사람도 끈질긴 친구의 청을... 1 김레오나르도 2017.11.18 1301
4080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금요일-피조물을 사다리 삼는 관상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불을 좋아했고, 그래서 불 때는 것도 좋아했습니다. 좋아한 이유는 아침 일찍 일어나는 제가 가족들이 일어나기 전에 방을 덥히고 식구들이... 2 김레오나르도 2017.11.17 1645
4079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목요일-어디에 계시지 않고 어디에나 계시는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하느님은 어디에 계시지 않습니다. 하느님은 어디에나... 1 김레오나르도 2017.11.16 1655
4078 말씀나누기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열 사람이 예수님께 병을 치유해 달라고 청합니다.  그들은 모두 치유를 받지만  그들 가운데 한 사람만이 예수님께 돌아와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 ... 1 김명겸요한 2017.11.15 638
4077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수요일-치유만 있고 구원은 없는 나는 아닐까?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이어서 그에게 이르셨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저는... 2 김레오나르도 2017.11.15 1567
4076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화요일-누구나 주인공이고 싶어 하지!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오늘 복음은 매우 짧습니다. 그리고 생각하기에 ... 1 김레오나르도 2017.11.1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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