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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89 말씀나누기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오늘 복음에 나타난 질문에 답을 하기에 앞서  우리는 그 질문을 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먼저 볼 필요가 있습니다.  복음은 그들을 사두가이라고 표현하고 ... 김명겸요한 2017.11.25 581
4088 말씀나누기 연중 33주 토요일-우리의 인연도 다 끝이 난다고 하는데... “더 이상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을 것이다. 천사들과 같아져서 더 이상 죽는 일도 없다. 그들은 또한 부활에 동참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   ... 1 김레오나르도 2017.11.25 1493
4087 말씀나누기 연중 33주 금요일-기도할 수 있는데 걱정하면 그것이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셨다.”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없앨 방법을 찾았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어처구니없는 일... 1 김레오나르도 2017.11.24 1669
4086 말씀나누기 연중 33주 목요일-주님은 우리를 보고도 우신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오늘 주님께서는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예루살렘이 알았더라면 좋을 텐데 그것을 ... 1 김레오나르도 2017.11.23 1455
4085 말씀나누기 연중 33주 수요일-진정한 용기에 대하여 “그 어머니는 일곱 아들이 단 하루에 죽어 가는 것을 지켜보면서도, 주님께 희망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용감하게 견디어 냈다. 그는 여자다운 생각을 남자다운 ... 2 김레오나르도 2017.11.22 1341
4084 말씀나누기 성모 자헌 축일-봉헌되지 말고 봉헌하는 오늘 축일을 지내며 저는 뭘 얘기해야 할지 사실 난감합니다. 저는 마리아에 대해서 다른 얘기는 많이 할 수도 있지만 마리아가 자신을 봉헌하셨다는 얘기에 대... 1 김레오나르도 2017.11.21 1605
4083 말씀나누기 연중 33주 월요일-필요한 것밖에 못 보는 영적 맹인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   언제부턴가 저의 청원기도가 단순해졌습니다. 옛날에는 청원의 내용... 김레오나르도 2017.11.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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