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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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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11 말씀나누기 대림 제2주간 수요일  우리는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고 생각할 때  그것을 벗어버리고 싶어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그것에서 벗어나는 것을  해방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김명겸요한 2017.12.13 990
4110 말씀나누기 대림 2주 수요일-짐은 무거워도 마음이 편한 법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오늘 주... 2 김레오나르도 2017.12.13 1712
4109 말씀나누기 대림 2주 화요일-잠재적으로 길 잃은 양   “이 작은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오늘 복음은 제가 참으로 생각을 많이 한 복음이고, 강의 ... 3 김레오나르도 2017.12.12 1745
4108 말씀나누기 대림 2주 월요일-인간이 죄를 용서하기란 불가능하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에서 어느 쪽이 더 쉬우냐?   저는 이 말씀이 오래 전부터 이해하기 어... 2 김레오나르도 2017.12.11 1892
4107 말씀나누기 대림 제 2 주일-밖이 아니라 안의 길을 닦기 오늘 베드로서의 말씀은 가슴을 찌릅니다. “오히려 여러분을 위하여 참고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 1 김레오나르도 2017.12.10 1453
4106 말씀나누기 대림 제2주일  요한복음에서 세례자 요한은  자신을 그리스도에 앞서 파견된 사람이라고 표현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가 신부를 차지할 신랑이라고 표현합니다.  구약에서 ... 김명겸요한 2017.12.09 685
4105 말씀나누기 대림 1주 토요일-고쳐주기보다 찾아감이 더!   오늘 복음은 이런 구조를 띄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두루 다니시며 복음을 선포하시고 병자들을 치유하셨다. 그리고 제자들도 가까이 부르시어 당신과 같... 2 김레오나르도 2017.12.0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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