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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17 말씀나누기 대림 제3주일  세례를 주고 있는 요한에게  사람들이 와서 묻습니다.  "당신은 누구요?"  그들은 바리사이들이 보낸 사제들과 레위인들이었습니다.  오늘날의 상황으로 표... 김명겸요한 2017.12.17 8980
4116 말씀나누기 대림 제 3 주일-유사 기쁨에 속지 마세요!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잘 아시다시피 대림 제 3 주일은 <기뻐하라!> 주일입니다. 오늘 전례의 독서와 기도들이 기뻐하라는 ... 1 김레오나르도 2017.12.17 9463
4115 말씀나누기 대림 2주 토요일-이미 와 있지만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오늘 주님과 제자들의 대화는 산에서 내려오며 하는 얘깁니다. 곧, 주님... 2 김레오나르도 2017.12.16 9119
4114 말씀나누기 대림 2주 금요일-장단은 사랑이고 목적은 구원인 하느님의 장단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 세대의 사람들을 비판하십니다. 당대의 사람들이 요한도 비난하고 당신도 비난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의 비판은 당신을 비난... 2 김레오나르도 2017.12.15 1616
4113 말씀나누기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기념일 T.평화를 빕니다. 오늘은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입니다. 십자가의 성 요한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미 하느님께서는 성경 말씀을 통해서 우리... 일어나는불꽃 2017.12.14 837
4112 말씀나누기 대림 2주 목요일-나도 하늘나라 폭행자는 아닐까?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오늘 주님께서는 하늘나라가 내내 폭행을 당해왔다고 말씀하십니다. 폭력을 쓰는 자들... 2 김레오나르도 2017.12.14 1772
4111 말씀나누기 대림 제2주간 수요일  우리는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고 생각할 때  그것을 벗어버리고 싶어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그것에서 벗어나는 것을  해방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김명겸요한 2017.12.13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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