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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24 말씀나누기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우리가 희망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  이 단어를 과거형으로 사용하지 않고,  미래형으로 사용합니다.  즉 어떤 것을 희망한다고 할 때,  그것은 이미 일... 김명겸요한 2017.12.30 10486
4123 말씀나누기 12월 30일-바람직하고 효과적인 격려의 방법 오늘의 편지는 요한이 편지를 쓰는 까닭을 얘기하는 앞부분이 있고 편지를 받는 이들에 대한 권고의 뒷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한은 편지를 쓰는 까닭을... 2 김레오나르도 2017.12.30 10246
4122 말씀나누기 12월 29일-의지가 없는 앎 영어에서 “Truth”라는 말은 우리말로 두 가지로 번역됩니다. 진실/사실과 진리라는 뜻 두 가지입니다.   그리고 오늘 요한의 편지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 2 김레오나르도 2017.12.29 27671
4121 말씀나누기 무죄한 어린의 순교 축일-벌이 아니라 동참이다. “헤로데는 예루살렘과 그 온 일대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줍니다.”   고분... 2 김레오나르도 2017.12.28 17733
4120 말씀나누기 성 요한 축일-비관의 습관에서 벗어나야! “처음부터 있어 온 것, 우리가 들은 것, 우리 눈으로 본 것, 우리 손으로 만져 본 것, 이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 말하고자 합니다. 그 생명이 나타나셨습니다. ... 4 김레오나르도 2017.12.27 1782
4119 말씀나누기 12월 19일-삼손과 요한만이 아니다. “그 아이는 이미 모태에서부터 하느님께 바쳐진 나지르인이 될 것이다.”   오늘 독서와 복음은 돌계집에게서 태어난 사람들의 얘기이고, 하느님의 계획과 섭... 4 김레오나르도 2017.12.19 10185
4118 말씀나누기 12월 18일-내게 어떤 일이 일어났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그 인과因果, 곧 원인과 결과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흔히 ‘왜 이런 일이 일어났지?’라고 질문을 던지는 그것입니다.   내게 좋은 일이... 1 김레오나르도 2017.12.18 10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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