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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46 말씀나누기 연중 2주 수요일-수 억이 나를 미워해도 “그곳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그분께서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예수님께서 손이 오... 1 김레오나르도 2018.01.17 9852
4145 말씀나누기 연중 2주 화요일-하지 말아야 할 것 “보십시오, 저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합니까?”   오늘 복음과 같은 말씀을 접하면 저는 은근히 화가 치솟습니다. 제 성향性向이라 할 수... 1 김레오나르도 2018.01.16 10184
4144 말씀나누기 연중 2주 월요일-사랑으로 마시니 포도주가 맛있다! “주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번제물이나 희생 제물 바치는 것을 주님께서 더 좋아하실 것 같습니까?”   오늘 저는 독서와 복음을 읽고 두 독서의 공통주제로 ... 1 김레오나르도 2018.01.15 9426
4143 말씀나누기 연중 제2주일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가끔 의심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는 지금 정말 하느님과 함께 하고 있는 것인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인지  ... 김명겸요한 2018.01.14 1041
4142 말씀나누기 연중 제 2 주일-우리는 제자이며 동시에 스승이다. 오늘 독서와 복음은 하느님-스승-제자의 관계를 얘기합니다. 그런데 당연한 것이지만 제자들, 곧 엘리의 제자 사무엘과 요한의 제자인 안드레아와 다른 제자는 ... 1 김레오나르도 2018.01.14 1321
4141 말씀나누기 연중 1주 토요일-음지의 죄의식과 양지의 죄의식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주님께서는 왜 세리 레위를 부르셨을까요? 레위를 부르시기 전 군중을 가르치셨는데 왜 열망을 가지고 당신의 ... 1 김레오나르도 2018.01.13 1785
4140 말씀나누기 연중 1주 금요일-세속은 떠나고 세상 안으로는 들어가야 할 우리 “이제 다른 모든 민족들처럼 우리를 통치할 임금을 세워 주십시오.”   저는 사무엘기의 오늘 얘기를 읽을 때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임금은 꼭 필요한... 1 김레오나르도 2018.01.12 9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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