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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60 말씀나누기 연중 제 4 주일-자기 말이 하나도 없어야 “나는 예언자 하나를 일으켜 나의 말을 그의 입에 담아줄 것이다.”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 1 김레오나르도 2018.01.28 1494
4159 말씀나누기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우리는 오늘 복음에서 두려움의 두 가지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나는 돌풍에 의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고,  다른 하나는 하느님의 능력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김명겸요한 2018.01.27 717
4158 말씀나누기 연중 3주 토요일-주님께서는 우리가 걱정하는 것에 대해 걱정하신다 오늘 제자들은 이렇게 다급하게 질문 겸 재촉을 합니다. “스승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걱정되지 않으십니까?”   이에 대해 주님께서 답하지는 않으셨지... 4 김레오나르도 2018.01.27 1658
4157 말씀나누기 성 디모테오와 성 티토 축일-은사를 불태우게 하는 은총 오늘 우리가 들은 디모테오서는 오늘 축일을 지내는 디모테오와 바오로 사도의 관계에 대해 얘기합니다.   디모테오는 오늘 같이 축일을 지내는 티토와 함... 1 김레오나르도 2018.01.26 1790
4156 말씀나누기 성 바오로 회심 축일-바닥에 엎어진 나 저는 오늘 바오로 사도의 회심축일을 맞아 바오로 사도의 회심에 비춰 회심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봤습니다.   회심이란 우선 바닥에 엎어지는 것입니다... 2 김레오나르도 2018.01.25 1986
4155 말씀나누기 연중 3주 수요일-나도 바깥사람이 아닐까? “너희에게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가 주어졌지만, 저 바깥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그저 비유로만 다가간다. 보고 또 보아도 알아보지 못하고 듣고 또 들어도 깨닫... 1 김레오나르도 2018.01.24 1644
4154 말씀나누기 연중 3주 화요일-내가 춤을 춘다면 “다윗은 기뻐하며 다윗 성으로 하느님의 궤를 모시고 올라갔다. 다윗은 황소와 살진 송아지를 제물로 바쳤다. 다윗은 온 힘을 다하여 주님 앞에서 춤을 추었다.... 3 김레오나르도 2018.01.2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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