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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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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51 말씀나누기 부활 제 3 주일-마음을 여시는 주님의 방법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다.”   제 생각에 아는 것에는 크게 두 가지 차원이 있습니다. 지식적으로 아는 것과 경험... 1 김레오나르도 2018.04.15 1327
4250 말씀나누기 부활 2주 토요일-제자들은 왜 밤에 떠났을까? “저녁때가 되자 예수님의 제자들은 호수로 내려가서, 배를 타고 호수 건너편 카파르나움으로 떠났다. 이미 어두워졌는데도 예수님께서는 아직 그들에게 가지 않... 3 김레오나르도 2018.04.14 1483
4249 말씀나누기 부활 2주 금요일-소용없다 않으시고 소중하다 하시는 주님 아시다시피 빵의 기적은 4복음서에 모두 나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요한복음은 공관복음과 몇 가지 면에서 다릅니다.   공관복음에서는 제자들이 군중을 먹... 1 김레오나르도 2018.04.13 1604
4248 말씀나누기 부활 2주 목요일-하느님은 좋은 핑계꺼리?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지시했는데도 왜 계속 가르치느냐고 나무라는 유대 지도자들의 말에 베드로와 요한 사도는 이렇게 답합니다.   “사람에게... 3 김레오나르도 2018.04.12 1613
4247 말씀나누기 부활 2주 수요일-야경을 좋아하나, 빛을 좋아하나? 오늘은 독서의 다음 얘기를 소재 삼아 가볍게 얘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그들은 시기심에 가득 차 사도들을 붙잡아다가 공영 감옥에 가두었다. 그런데 주님... 1 김레오나르도 2018.04.11 1503
4246 말씀나누기 부활 2주 화요일-사랑이 바람처럼 자유로우려면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오늘 주님께서는 우리가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고 하... 1 김레오나르도 2018.04.10 1658
4245 말씀나누기 주님 탄생 예고 축일-육화와 신화의 교환 “하느님, 동정 마리아의 모태에서 말씀이 사람이 되게 하셨으니 저희가 참 하느님이시며 참사람이신 구세주의 신비를 찬양하고 그분의 신성에 참여하게 하소서.... 1 김레오나르도 2018.04.09 1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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