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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63 말씀나누기 연중 24주 수요일-스러져야 할 사랑 이런 마음으로 강론을 쓰면 안 되는데 강론을 쓰고 나면 이런 마음이 바뀌기를 바라며 강론을 씁니다.   남자의 계절인 가을에 가을을 타기 때문인지 또는 ... 3 김레오나르도 2018.09.19 1733
4462 말씀나누기 연중 제24주간 화요일 과부에게 외아들은 그녀의 전부나 다름없었습니다. 유다 사회에서 여자들은 남편에게 의지할 수 밖에 없는 구조 속에서 살았고, 그래서 남편이 없는 과부들은 아... 1 김명겸요한 2018.09.18 792
4461 말씀나누기 연중 24주 화요일-병의 치유가 곧 구원은 아니다. 주님께서 오늘 과부의 외아들을 되살리신 얘기는 과부와 외아들에게 베풀어진 구원 사건으로만 볼 수 있고, 불쌍한 과부이니 구원을 베푸심은 마땅한 것으로 받... 1 김레오나르도 2018.09.18 1891
4460 말씀나누기 성 프란치스코 오상 축일-상처의 치유를 프란치스코에게 배우다. 요즘 같이 상처를 받고 신음하는 사람이 많은 때에, 프란치스코의 오상 축일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어떻게 받아들여질까 의구심이 들면서 오늘은 이런 관점에... 3 김레오나르도 2018.09.17 2628
4459 말씀나누기 2018년 9월 16일 연중 24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8년 9월 16일 연중 24주일 . 오늘 독서와 복음은 우리 자신의 정체성에 따른 행동과 결단을 요구합니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은 초대 은수자와 수도자들... 2 고도미니코 2018.09.16 1202
4458 말씀나누기 고통의 성모 마리아-마음에 새기다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가 서 계셨다.”   어제 성 십자가 현양 축일에 이어 바로 다음 날인 오늘 교회는 고통의 성모 마리아 축일을 지냅니다... 1 김레오나르도 2018.09.15 2090
4457 말씀나누기 성 십자가 현양 축일-모든 것을 선으로 만드는 최악 “너는 불 뱀을 만들어 기둥 위에 달아 놓아라. 물린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 져야 한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 2 김레오나르도 2018.09.14 1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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