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84 말씀나누기 연중 26주 수요일-더 고통 받아도 억울하지 않아야 재물과 가족을 잃을 때까지는 그 큰 고통에도 고통을 받아들이며 하느님께 원망하지 않던 욥이 자신의 몸에 종기가 나니 마침내 하느님께 병 주신 것에 대해 원... 4 김레오나르도 2018.10.03 1463
4483 말씀나누기 수호천사 축일-요즘도 수호천사가 필요한가?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천사를 보내어, 길에서 너희를 지키고 내가 마련한 곳으로 너희를 데려가게 하겠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2 김레오나르도 2018.10.02 1787
4482 말씀나누기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참된 지식- T.평화를 빕니다. 가톨릭 교회에서는 총 34명의 교회박사들이 있습니다. 거의다가 대부분 소위 말하는 가방끈이 긴 분들입니다. 토마스 데 아퀴노, 보나벤뚜라, ... 일어나는불꽃 2018.10.01 704
4481 말씀나누기 연중 26주 월요일-고통이 성사가 되지 못하는 나? “이 모든 일을 당하고도 욥은 죄를 짓지 않고 하느님께 부당한 행동을 하지 않았다.”   잘 아시듯 욥기는 고통에 대한 심오한 담론집입니다. 고통이란 인간... 3 김레오나르도 2018.10.01 1721
4480 말씀나누기 연중 제26주일 사람은 어떤 좋은 것이 있으면 우리만 가지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은 물론 나만 좋은 것을 가지려는 욕심이 단체로 확대된 모습일 뿐, 별 다른 차이는 없어 ... 1 김명겸요한 2018.09.30 851
4479 말씀나누기 연중 제 26 주일-네가 없으면 나도 없다. 오늘 독서와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이렇다.   나밖에 아무도 없다면 나도 없다. 네가 있기에 내가 있는 것이다. 그러니 나를 있... 2 김레오나르도 2018.09.30 1343
4478 말씀나누기 2018년 9월 30일 연중 제 26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8년 9월 30일 연중 제 26주일 오늘 제2독서와 복음의 주제는 탐욕과 죄입니다. 그 중에서도 죄의 원천이 되는  탐욕의 중심인 돈(물질)과 그에 따른 동경(그리... 고도미니코 2018.09.30 679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909 910 911 912 913 914 915 916 917 918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