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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60 말씀나누기 연중 34주 목요일-폐허의 하느님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저는 ... 2 김레오나르도 2018.11.29 1672
4559 말씀나누기 연중 34주 수요일-감수할 의지가 있거든 이제 감당할 힘을 청하라!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이렇게 주제를 잡았습니다. 감수할 의지가 있거든 이제 감당할 힘을 청하라! 오늘 주님께서는 임금들에 의해 박해를 받는 것을 ... 3 김레오나르도 2018.11.28 1669
4558 말씀나누기 연중 34주 화요일-늘 만나는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리스도다.’ 또 ‘때가 가까이 왔다.’고 하고 말할 것이다.”   오늘 복음은 멸... 2 김레오나르도 2018.11.27 1760
4557 말씀나누기 연중 제 34주간 월요일 복음나눔 -첫 만남- T. 평화를 빕니다. 오늘 복음 말씀은 저에게 있어서 특별한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천주교에 입교해서 성경을 펼쳤을때 처음으로 읽은 말... 1 일어나는불꽃 2018.11.26 621
4556 말씀나누기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가난하게 되기 위해서 과부가 가진 것을 모두 하느님께 봉헌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더 나아가 하느님께서 채워주실 것에 대한 믿음 때문에 그녀가 그렇... 2 김명겸요한 2018.11.26 663
4555 말씀나누기 연중 34주 월요일-우대도 천대도 없는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다.”   오늘 복음에서 가난한 과부의 헌금에 대해 주님께서 칭찬하시지만 저는 긍정 평가는 하지... 5 김레오나르도 2018.11.26 1545
4554 말씀나누기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요한복음 6장은 5천명을 먹이신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 이야기는 이렇게 끝이 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와서 당신을 억지로 모셔다가 임금으로 삼으려 한... 2 김명겸요한 2018.11.25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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