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57 말씀나누기 사순 3주 목요일-내가 하느님 편에? 하느님이 내 편에? 제가 치기稚氣가 강했을 때 그래서 너무 자신만만하게 얘기하곤 했던 것이 ‘하느님과 여자를 어떻게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느냐?’고 하면서 둘 중의 하나를 선... 김레오나르도 2019.03.28 1350
4756 말씀나누기 사순 제3주간 목요일 2019.03.28. 사순 제3주간 목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4823 file 오바오로 2019.03.27 596
4755 말씀나누기 사순 3주 수요일-큰 사람, 작은 사람, 나쁜 사람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법 준수와 관련한 두 ... 김레오나르도 2019.03.27 1304
4754 말씀나누기 사순 제3주간 수요일 2019.03.27. 사순 제3주간 수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4803 file 오바오로 2019.03.26 627
4753 말씀나누기 사순 3주 화요일-나의 용서가 말끔하지 않다면 용서와 관련하여 저를 성찰하면 찜찜한 느낌입니다. 말끔하지 않고 산뜻하지 않습니다. 청소를 다 하지 못한 느낌이랄까 큰 거를 보고 뒤를 닦지 않은 느낌이... 김레오나르도 2019.03.26 1553
4752 말씀나누기 사순 제3주간 화요일 2019.03.26. 사순 제3주간 화요일 - http://altaban.egloos.com/2234787 file 오바오로 2019.03.25 647
4751 말씀나누기 주님 탄생 예고 축일-악마 같은 천사의 말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오늘 주님 탄생 예고 축일은 우리가 매일 기도하는 삼종기도의 첫 구절, “주님의 천사가 마리아께 아뢰니, ... 1 김레오나르도 2019.03.25 1426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870 871 872 873 874 875 876 877 878 879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