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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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58 | 말씀나누기 |
사순 제3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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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3.28 | 598 |
| 4757 | 말씀나누기 | 사순 3주 목요일-내가 하느님 편에? 하느님이 내 편에? 제가 치기稚氣가 강했을 때 그래서 너무 자신만만하게 얘기하곤 했던 것이 ‘하느님과 여자를 어떻게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느냐?’고 하면서 둘 중의 하나를 선... | 김레오나르도 | 2019.03.28 | 1350 |
| 4756 | 말씀나누기 |
사순 제3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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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3.27 | 599 |
| 4755 | 말씀나누기 | 사순 3주 수요일-큰 사람, 작은 사람, 나쁜 사람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법 준수와 관련한 두 ... | 김레오나르도 | 2019.03.27 | 1306 |
| 4754 | 말씀나누기 |
사순 제3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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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3.26 | 628 |
| 4753 | 말씀나누기 | 사순 3주 화요일-나의 용서가 말끔하지 않다면 용서와 관련하여 저를 성찰하면 찜찜한 느낌입니다. 말끔하지 않고 산뜻하지 않습니다. 청소를 다 하지 못한 느낌이랄까 큰 거를 보고 뒤를 닦지 않은 느낌이... | 김레오나르도 | 2019.03.26 | 1553 |
| 4752 | 말씀나누기 |
사순 제3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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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3.25 | 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