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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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9 | 말씀나누기 |
주님 수난 성지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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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4.13 | 1027 |
| 4798 | 말씀나누기 |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들어오십니다. 우리의 메시아, 우리의 왕이 다윗 왕의 도성으로 들어오십니다. 사람들이 환호합니다. 그 모습은 임금이 전쟁에서 ... 1 | 김명겸요한 | 2019.04.13 | 576 |
| 4797 | 말씀나누기 |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요한복음사가는 카야파의 말을 해석하면서, 그의 말이 대사제로서의 예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예수는 자신이 죄인이기에 죽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구원... 1 | 김명겸요한 | 2019.04.13 | 520 |
| 4796 | 말씀나누기 | 사순 5주 토요일-좋은 패, 나쁜 패 다 쓰시는 하느님 수석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의 의회는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하는데 이 결의를 이끌어낸 대사제 카야파는 이런 논리를 펼칩니다.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 1 | 김레오나르도 | 2019.04.13 | 1354 |
| 4795 | 말씀나누기 |
사순 제5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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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4.13 | 573 |
| 4794 | 말씀나누기 | 사순 5주 금요일-올바로 자처하는 우리 우리는 사순 5주의 끝인 금요일에 와있고 사순시기도 그러니 끝자락에 와 있으며 예수님께서는 점차 죽음을 향해 가십니다. 거듭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로... 1 | 김레오나르도 | 2019.04.12 | 1494 |
| 4793 | 말씀나누기 |
사순 제5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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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4.11 | 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