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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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6 | 말씀나누기 | 성주간 화요일-헛심 썼다고 느껴질 때 오늘 독서는 계속되는 야훼의 종의 얘기입니다. 그런데 어제 얘기는 야훼의 종의 사랑 얘기였다면 오늘은 야훼의 종의 소명의 사랑과 순명의 사랑에 대한 얘기... 1 | 김레오나르도 | 2019.04.16 | 1520 |
| 4805 | 말씀나누기 |
성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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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4.15 | 687 |
| 4804 | 말씀나누기 | 성주간 월요일 마리아가 향유를 가져다가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립니다. 복음사가가 이야기 하듯이 그 향유는 비싼 향유이며, 양도 적은... 1 | 김명겸요한 | 2019.04.15 | 566 |
| 4803 | 말씀나누기 | 성주간 월요일-사랑이 물 흐르듯 오늘 독서는 야훼의 종 얘기입니다. 그런데 야훼의 종 얘기이긴 하지만 얘기를 좀 더 좁히면 야훼의 종의 사랑 얘기라고 할 수 있고, 참으로 수준 높은 사랑을... | 김레오나르도 | 2019.04.15 | 1548 |
| 4802 | 말씀나누기 |
성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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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19.04.14 | 623 |
| 4801 | 말씀나누기 | 2019년 4월 14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19년 4월 14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교회는 예수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기 위하여 예루살렘에 입성한 사건을 기념합니다. 성주간을 ... 1 | 고도미니코 | 2019.04.14 | 672 |
| 4800 | 말씀나누기 | 주님 수난 성지 주일-구원은 단순한 구출이 아니다. 오늘은 성지주일과 수난주일이 합쳐진 주일입니다. 풀어서 얘기하면 주님께서 예루살렘에 성대하게 입성하신 것과 예루살렘에서 처참하게 돌아가신 것을 함께 ... 1 | 김레오나르도 | 2019.04.14 | 16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