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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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50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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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7.01 | 483 |
| 5849 | 말씀나누기 | 연중 13주 수요일-피해망상과 마귀병 “하느님의 아드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때가 되기도 전에 저희를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돼지 떼 속으로 들어간 마귀들 얘... 2 | 김레오나르도 | 2020.07.01 | 1291 |
| 5848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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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6.30 | 483 |
| 5847 | 말씀나누기 | 연중 13주 월요일-왜 겁이 많을까? 오늘 주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배로 어딘가를 가십니다. 주님께서 먼저 배에 오르시고 제자들이 따라 오릅니다. 그런데 호수에 큰 풍랑이 일고 배는 파도에 뒤... 6 | 김레오나르도 | 2020.06.30 | 1183 |
| 5846 | 말씀나누기 |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으십니다.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들 하느냐?' 제자들은 각자가 들은 답을 이야기합니다. 세례자 요한, 엘리야, 예레미야 등. 각각의 ... | 김명겸요한 | 2020.06.29 | 461 |
| 5845 | 말씀나누기 |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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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6.29 | 470 |
| 5844 | 말씀나누기 |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축일-나대는 자나 빼는 자가 되지 않도록 이번 가톨릭 신문의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축일 특집의 제목은 <‘극과 극’ 두 사도 통해 교회의 본질 드러내다>입니다. 이 말은 베드로 사도와 바오로 사도가 ... 2 | 김레오나르도 | 2020.06.29 | 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