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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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41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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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8.13 | 463 |
| 5940 | 말씀나누기 | 연중 19주 목요일-상처받은 이웃이 아니라 용서받은 주님께로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오늘 베드로는 예수님께 나에게 잘... 3 | 김레오나르도 | 2020.08.13 | 1036 |
| 5939 | 말씀나누기 |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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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8.12 | 481 |
| 5938 | 말씀나누기 | 연중 19주 수요일-함께 있는 곳에 함께 계시는 주님 오늘 주님 말씀은 충고/교정과 기도해주는 것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우리 공동체의 형제가 잘못을 할 경우 충고와 교정을 해야 하고 충고와 교정을 할 때 기도... 3 | 김레오나르도 | 2020.08.12 | 1105 |
| 5937 | 말씀나누기 | 연중 제 19주간 수요일 복음 나눔 -청원기도의 다른 의미- T.평화를 빕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 | 일어나는불꽃 | 2020.08.11 | 520 |
| 5936 | 말씀나누기 |
성녀 클라라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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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8.11 | 588 |
| 5935 | 말씀나누기 | 성녀 클라라 축일-감수, 감당, 감내하는 삶 요즘의 저는 옛날과 비교하면 그리 가난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그 가난하지 않은 이유가 가난하게 살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프란치스칸이 되고 ... 2 | 김레오나르도 | 2020.08.11 | 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