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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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55 | 말씀나누기 | 연중 20주 수요일-영적인 시기 "나는 맨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당신에게처럼 품삯을 주고 싶소. 내 것을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오? 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 2 | 김레오나르도 | 2020.08.19 | 1167 |
| 5954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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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8.18 | 419 |
| 5953 | 말씀나누기 | 연중 20주 화요일-버리면 받는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그러니 저희는 무엇을 받겠습니까?“ 오늘 복음은 어제 부자 청년 얘기에 이어지는 얘기입니다.... 2 | 김레오나르도 | 2020.08.18 | 1133 |
| 5952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 일 가운데 하나는 사과하는 것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내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 용서를 청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물... | 김명겸요한 | 2020.08.17 | 401 |
| 5951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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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8.17 | 415 |
| 5950 | 말씀나누기 | 연중 20주 월요일-얼치기와 양다리 걸치기의 슬픔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두 단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직도 부족한 것>과 <슬퍼하며>입니다. 그리고 저에 대한 저의 느낌도 두 가지... 2 | 김레오나르도 | 2020.08.17 | 1078 |
| 5949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0주일-민족의 하느님이 아니라 민족들의 하느님 민족 종교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천도교가 대표적이고 그들 스스로 민족 종교라고 자기들의 정체성을 자랑스럽게 얘기하기도 합니다. 이 면에서 ... 3 | 김레오나르도 | 2020.08.16 | 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