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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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90 | 말씀나누기 | 연중 22주 토요일-하느님처럼 쉬고, 하느님 안에서 쉬는 오늘 복음에서 바리사이들은 제자들이 밀이삭을 뜯어 먹자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왜 하느냐고 따져 묻습니다. 그런데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 2 | 김레오나르도 | 2020.09.05 | 1013 |
| 5989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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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9.04 | 438 |
| 5988 | 말씀나누기 | 연중 22주 금요일-쇄신과 혁신 중에서 나는 어디? 온고지신溫故知新. 이 말은 논어에 나오는 말로서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통하여 새것을 앎'이라는 뜻으로 보통 이해되는데 옛것과 새것, 또는 보수와 진... 2 | 김레오나르도 | 2020.09.04 | 1018 |
| 5987 | 말씀나누기 |
성 그레고리오 교황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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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9.03 | 474 |
| 5986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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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9.02 | 431 |
| 5985 | 말씀나누기 | 연중 22주 수요일-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공공재 요즘 와서 제 얘기를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죄송한데 오늘도 제 얘기를 가지고 오늘 나눔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 외할머니가 저의 형을 ... 2 | 김레오나르도 | 2020.09.02 | 1147 |
| 5984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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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9.01 | 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