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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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97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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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9.07 | 461 |
| 5996 | 말씀나누기 | 연중 23주 월요일-사랑의 평정 어제 저는 이웃의 잘못을 옳게 고쳐주는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그의 잘못을 보기보다는 그의 고통을 봐야 하고, 병의 증상을 보기보다는 병의 원인을 봐야 하며... 2 | 김레오나르도 | 2020.09.07 | 1198 |
| 5995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3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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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9.06 | 470 |
| 5994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3주일-사랑, 잘못을 보기보다 고통을 보는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병자가 있는데 어떤 것이 더 사랑입니까? 얼마나 아프냐고 위로하고, 괜찮아질 거라고 ... 2 | 김레오나르도 | 2020.09.06 | 1081 |
| 5993 | 말씀나누기 | 2020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터키 에페소 기도의 집 2020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당신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당신 또한 함께 계시겠다’고 하시며 참된 교... | 고도미니코 | 2020.09.06 | 398 |
| 5992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3주일 오늘 복음은 두 가지 이야기를 우리에게 전해줍니다. 죄를 지은 형제를 타이르는 것과 여럿이 함께 하느님께 청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서로 연결되지 않는 이... | 김명겸요한 | 2020.09.05 | 370 |
| 5991 | 말씀나누기 |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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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9.05 | 429 |